고주파 온열치료, 암 치료 중에 받는다면? 원리, 연구 결과, 받는 과정

고주파 온열치료는 누운 자세에서 몸 밖에 판을 대고 암이 있는 부위를 데우는 치료입니다. 이 글은 연구자들이 설명하는 원리와 항암⁠·방사선에 더해 쓴 사람 연구의 결과, 받는 과정, 의료기관을 고를 때 볼 점을 차례로 살펴봅니다.

한동호 대표원장 ·

인천시 연수구 다나음한방병원 대표원장 한동호입니다. 원리부터 연구 결과, 받는 과정, 의료기관을 고를 때 볼 점까지 네 갈래로 고주파 온열치료를 살펴봅니다.

몸을 데우는 치료, 먼저 드는 물음 셋

  • 몸을 데운다는데, 암이 있는 몸에 괜찮을까?
  • 지금 받는 항암⁠·방사선과는 어떻게 함께 받을까?
  • 받는다면 어디서,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할까?

고주파 온열치료라는 이름을 처음 들으면 이런 물음부터 떠오르기 쉽습니다. 이 글은 세 물음의 답을 연구와 공공기관 자료에서 차례로 찾아봅니다.

넓은 받침 「항암 · 방사선」 위에 얇은 층 「+ 온열」을 얹고, 옆에 「보조로 더해 씀」을 적은 그림
항암⁠·방사선에 보조로 더해 쓰는 온열치료 · 근거 [1][2]

물음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꼼꼼히 준비하고 계시다는 뜻입니다.

먼저 짚어 둘 것은, 온열치료가 항암⁠·방사선에 보조로 더해 쓰는 치료라는 점입니다 [1][2].

1. 원리 — 데우면 암 조직에서 무슨 일이 생기나

침대 위 몸(둥근 네모) 밖에 판을 대고 열 물결이 「암이 있는 부위」로 향하는 옆모습 도식 그림
몸 밖 판으로 암이 있는 부위를 데우는 방식 · 근거 [1]

고주파 온열치료는 누운 자세에서 몸 밖에 판(도포기)⁠을 대고, 암이 있는 부위를 데우는 치료입니다 [1]. 암세포를 손상시키거나, 방사선⁠·항암제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1].

그렇다면 열은 왜 암 쪽에 더 작용한다고 설명될까요? 연구자들은 크게 두 가지를 꼽습니다 [3][4].

첫째, 정상 조직은 데우면 피 흐름이 늘어 열이 빠져나가지만, 종양 속 피 흐름은 그만큼 늘지 못한다고 설명합니다 [3]. 그래서 종양에는 열이 더 머물러, 온도가 주변보다 더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3].

둘째, 종양 안에는 피가 잘 닿지 않아 산소가 적고 산성인 곳이 있습니다 [4]. 연구자들은 이런 곳의 암세포가 열에 더 약하다고 설명합니다 [3][4].

왼쪽 「정상 조직 — 피 흐름이 늘어 열이 빠져나감」, 오른쪽 「종양 — 피 흐름이 덜 늘어 열이 머묾」과 점선 영역 「산소가 적고 산성인 곳 · 열에 더 약함」을 나란히 놓은 그림
정상 조직과 종양에서 열이 다르게 머무는 까닭(연구자들의 설명) · 근거 [3][4]

공공기관 자료는 이 치료를 「정상 조직에 대한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암세포를 손상시키는 치료로 소개합니다 [1]. 다만 열이 몰린 자리에는 화상이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이렇게 산소가 적은 곳에서는 방사선이 덜 듣고, 항암제도 적게 닿습니다 [4]. 연구자들은 데우면 종양으로 피를 대는 혈관이 넓어져 피 흐름이 늘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5][6].

피 흐름이 늘고 혈관 벽이 약을 더 쉽게 통과시키면, 항암제가 종양 안에 더 모일 수 있다고 봅니다 [6][7].

여기까지는 항암제 쪽 설명이고, 다음은 방사선 쪽 설명입니다.

산소도 늘어 암세포가 방사선에 더 예민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8][9].

변조 전기온열(mEHT)⁠은 몸 밖에 댄 판으로 가볍거나 중간 정도로 데우는 ‘용량결합’ 방식의 고주파 온열입니다 [10]. 자궁경부암 환자 20명을 잰 연구에서는 골반을 60분 데우자 암의 피 흐름이 늘었습니다 [11].

① 데움 → ② 혈관이 넓어져 피 흐름이 늘 수 있음 → ③ 항암제가 더 모일 수 있음 · 산소가 늘 수 있음 → ④ 목적: 방사선·항암제에 더 예민하게, 네 단계를 화살표로 이은 그림
데운 뒤 피 흐름과 산소가 바뀌어 항암⁠·방사선과 이어지는 흐름(연구자들의 설명) · 근거 [1][5][6][7][8][9]

연구자들은 온열이 피 흐름과 산소를 바꿔 항암⁠·방사선을 도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6][8].

연구자들은 세포가 유전 물질을 복사하는 시기에는 방사선에 비교적 강하지만 열에는 가장 약하다고 설명합니다 [12].

2. 연구 결과 — 사람 연구에서 나온 것

자궁경부암 환자를 두 무리로 나눠 비교한 3상(마지막 단계) 시험이 있습니다 [13]. 한 무리만 항암방사선치료에 변조 전기온열을 더했습니다 [13].

6개월 뒤 치료한 자리에 암 없이 지낸 사람은 온열을 더한 쪽이 10명 중 약 4명이었습니다 [13]. 더하지 않은 쪽은 10명 중 약 2명이었습니다 [13].

「6개월 뒤 치료한 자리에 암 없이 지낸 사람」 아래 점 10개 두 줄 — 「항암방사선 + 온열 · 10명 중 약 4명」과 「항암방사선만 · 10명 중 약 2명」, 아래 「자궁경부암 환자를 두 무리로 나눈 3상 시험」을 적은 그림
자궁경부암 3상 시험의 6개월 결과 · 근거 [13]

같은 시험을 2~3년 지켜보니, 온열을 더한 쪽의 재발 위험이 낮았고 삶의 질 점수도 좋았습니다 [10]. 늦게 나타나는 부작용은 두 무리가 비슷했습니다 [10].

이 결과들은 온열을 항암⁠·방사선에 더해 쓴 연구에서 나왔습니다 [13][14].

같은 용량결합 방식의 온열을 방사선⁠·항암과 함께 쓴 3상 시험 9편을 모은 분석도 있습니다 [14]. 자궁경부암 시험 5편 중 3편에서 치료한 자리의 암 조절과 생존이 좋아졌습니다 [14].

이 분석에는 자궁경부암 말고 다른 암의 시험도 함께 담겼습니다 [14].

머리와 목의 암(두경부암) 시험 2편에서는 암이 줄어든 비율이 높았습니다 [14]. 부작용은 대부분 가볍거나 중간 정도였고, 심한 부작용은 드물었습니다 [14].

3. 받는 과정 — 일정과 치료 중 살필 점

「연구에서 받은 방식」 세 단계 — ① 한 번 1시간 안팎 ② 주 2회 안팎 ③ 항암·방사선 일정에 맞춤(방사선 바로 전 · 항암 주사와 같은 때나 72시간 안)을 적은 그림
연구에서 받은 방식 세 가지 · 근거 [13][15][16][18]

연구에서는 한 번에 1시간 안팎, 주 2회 안팎으로 받았습니다 [13][15][16]. 자궁경부암 시험에서는 100명 중 97명이 8번 이상 받았습니다 [17].

방사선 바로 전이나, 항암 주사와 같은 때나 72시간 안에 받은 연구가 있습니다 [13][18]. 건강보험에서는 「방사선 온열치료 및 온열치료계획」⁠이라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1].

연구자들은 온열이 방사선을 돕는 정도가 방사선과의 간격 등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19].

치료 중에는 통증이나 화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2][18]. 다른 방식 장비 연구에서는 치료 뒤 일어서면 혈압이 떨어졌고, 그때를 특히 살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20].

4. 의료기관 선택 — 무엇을 갖춘 곳인가

온열치료에는 특수한 장비와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2]. 다른 방식 온열의 품질관리 논문은 치료 내내 열을 재고 조절할 훈련된 인력이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21].

연구에서 온열은 항암⁠·방사선 일정에 맞춰 받았습니다 [13][18].

암 치료 중 입원할 곳으로 암요양병원, 한방병원 등을 알아보실 때도 무엇을 갖췄는지 아래에서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여러 연구를 모은 분석에서는 간호사가 많은 병원일수록 입원 환자에게 위험한 일이 덜 생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22].

치료가 끝난 뒤 일어설 때도 몸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20]. 치료 중에는 열감과 화상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16].

「치료 중·후 살필 것」 카드 세 장 — 「통증 · 치료 10번 중 약 3번 세기를 낮춤 · 다른 방식 장비 연구에서」 「화상 · 치료 100번 중 약 3번 가벼운 화상 · 변조 전기온열 연구에서」 「일어설 때 · 혈압이 떨어질 수 있음 · 다른 방식 장비 연구에서」를 적은 그림
치료 중⁠·후 살필 것 세 가지 · 근거 [18][20][23]

그래서 온열 장비를 다뤄 본 의료진이 항암⁠·방사선 일정을 함께 보고, 치료 중⁠·후를 지켜볼 입원 시설과 넉넉한 간호 인력을 갖춘 병원에서 진료받으실 것을 추천합니다.

다나음한방병원이 갖춘 것

  • 식약처 허가를 받은 변조 전기온열 방식의 고주파 온열 장비
  • 전문의 4명 — 한방내과 · 한방재활의학과 · 침구과 한의사 전문의 3명, 정형외과⁠·가정의학과 의사 전문의 1명
  • 종양학을 전공한 한방내과 전문의
  • 입원실 운영 · 59병상
  • 암 환자 병실과 병동을 따로 운영
  • 간호등급 1~3등급 유지(분기마다 다시 정해지며, 숫자가 작을수록 간호 인력이 많은 등급입니다)
  • 365일 진료

한 번 받는 시간과 횟수는 연구마다 조금씩 달랐습니다 [16][18]. 내 일정에 맞는지는 지금 치료를 맡은 의료진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의사에게 물어볼 것

바로 연락해야 할 때

치료한 자리에 물집이 잡히거나, 치료 뒤 일어설 때 어지럽다면 치료받은 병원에 바로 연락하세요 [2][18][20].

응급은 119 · 담당 병원 우선입니다.

알아 둘 한계

변조 전기온열 3상 시험은 한 병원에서 진행됐고, 연구자들은 다른 의료 환경의 확인이 더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13][24].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같은 효과를 약속할 수 없으며, 진료실에서 내 경우를 하나씩 물어 확인하시면 됩니다.

부작용 · 주의 · 한계

무엇을 모르는가

참고문헌 29편
  1. [1]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 「방사선 온열치료 및 온열치료계획 (HZ272)」 안전성·효과성 정보(출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게시일 표시 없음. 원문 기관 문서
  2. [2]미국 국립암연구소(NCI). Hyperthermia to Treat Cancer. 2025. 원문 2차 자료 요약
  3. [3]Song CW. Effect of local hyperthermia on blood flow and microenvironment: a review. Cancer Res · 1984. PMID 6467226 전문가 의견 · 종설
  4. [4]van der Zee J. Heating the patient: a promising approach?. Ann Oncol · 2002. doi:10.1093/annonc/mdf280 · PMID 12181239 전문가 의견 · 종설
  5. [5]Vaupel P 외. From Localized Mild Hyperthermia to Improved Tumor Oxygenation: Physiological Mechanisms Critically Involved in Oncologic Thermo-Radio-Immunotherapy. Cancers (Basel) · 2023. doi:10.3390/cancers15051394 · PMID 36900190 전문가 의견 · 종설
  6. [6]Dunne M, Regenold M, Allen C. Hyperthermia can alter tumor physiology and improve chemo- and radio-therapy efficacy. Adv Drug Deliv Rev · 2020. doi:10.1016/j.addr.2020.07.007 · PMID 32681862 전문가 의견 · 종설
  7. [7]Oei AL 외. Molecular and biological rationale of hyperthermia as radio- and chemosensitizer. Adv Drug Deliv Rev · 2020. doi:10.1016/j.addr.2020.01.003 · PMID 31982475 전문가 의견 · 종설
  8. [8]Elming PB 외. Hyperthermia: The Optimal Treatment to Overcome Radiation Resistant Hypoxia. Cancers (Basel) · 2019. doi:10.3390/cancers11010060 · PMID 30634444 전문가 의견 · 종설
  9. [9]Song CW, Park H, Griffin RJ. Improvement of tumor oxygenation by mild hyperthermia. Radiat Res · 2001. doi:10.1667/0033-7587(2001)155[0515:iotobm]2.0.co;2 · PMID 11260653 전문가 의견 · 종설
  10. [10]Minnaar CA 외. Effects of Modulated Electro-Hyperthermia (mEHT) on Two and Three Year Survival of Locally Advanced Cervical Cancer Patients. Cancers (Basel) · 2022. doi:10.3390/cancers14030656 · PMID 35158924 무작위 대조 시험(RCT)
  11. [11]Lee SY 외. The effect of modulated electro-hyperthermia on temperature and blood flow in human cervical carcinoma. Int J Hyperthermia · 2018. doi:10.1080/02656736.2018.1423709 · PMID 29297234 관찰 연구
  12. [12]Dewey WC 외. Cellular responses to combinations of hyperthermia and radiation. Radiology · 1977. doi:10.1148/123.2.463 · PMID 322205 전문가 의견 · 종설
  13. [13]Minnaar CA 외. The effect of modulated electro-hyperthermia on local disease control in HIV-positive and -negative cervical cancer women in South Africa: Early results from a phase III randomised controlled trial. PLoS One · 2019. doi:10.1371/journal.pone.0217894 · PMID 31216321 무작위 대조 시험(RCT)
  14. [14]Krahl P 외. The role of capacitive hyperthermia as an adjunct treatment in oncology: a systematic review of randomized phase III trials. Int J Hyperthermia · 2026. doi:10.1080/02656736.2026.2678876 · PMID 42334174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5. [15]Kim K 외. Modulated electro-hyperthermia with weekly paclitaxel or cisplatin in patients with recurrent or persistent epithelial ovarian, fallopian tube or primary peritoneal carcinoma: The KGOG 3030 trial. Exp Ther Med · 2021. doi:10.3892/etm.2021.10219 · PMID 34055086 무작위 대조 시험(RCT)
  16. [16]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 김윤정, 김진희. 방사선 온열치료 — 부인 종양(최종보고서). 2022. 원문 기관 문서
  17. [17]Minnaar CA 외. Analysis of the effects of mEHT on the treatment-related toxicity and quality of life of HIV-positive cervical cancer patients. Int J Hyperthermia · 2020. doi:10.1080/02656736.2020.1737253 · PMID 32180481 무작위 대조 시험(RCT)
  18. [18]Fiorentini G 외. Hyperthermia combined with chemotherapy vs chemotherapy in patients with advanced pancreatic cancer: A multicenter retrospective observational comparative study. World J Clin Oncol · 2023. doi:10.5306/wjco.v14.i6.215 · PMID 37398545 관찰 연구
  19. [19]IJff M 외. The role of hyperthermia in the treatment of locally advanced cervical cancer: a comprehensive review. Int J Gynecol Cancer · 2022. doi:10.1136/ijgc-2021-002473 · PMID 35046082 전문가 의견 · 종설
  20. [20]Izukura R 외. Cardiac and respiratory effects of deep regional hyperthermia using an 8 MHz radiofrequency-capacitive device on patients with cancer. Int J Hyperthermia · 2017. doi:10.1080/02656736.2017.1283064 · PMID 28093005 관찰 연구
  21. [21]Bruggmoser G. Some aspects of quality management in deep regional hyperthermia. Int J Hyperthermia · 2012. doi:10.3109/02656736.2012.714049 · PMID 22857615 전문가 의견 · 종설
  22. [22]Kane RL 외. The association of registered nurse staffing levels and patient outcomes: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Med Care · 2007. doi:10.1097/MLR.0b013e3181468ca3 · PMID 18007170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23. [23]Shoji H 외. Output-limiting symptoms induced by radiofrequency hyperthermia. Are they predictable?. Int J Hyperthermia · 2016. doi:10.3109/02656736.2015.1107760 · PMID 26644170 관찰 연구
  24. [24]Minnaar CA 외. Addressing the cancer burden in LMICs: the potential of modulated electro-hyperthermia. Front Oncol · 2025. doi:10.3389/fonc.2025.1590920 · PMID 41476580 전문가 의견 · 종설
  25. [25]Yu JI 외. Combination treatment with transarterial chemoembolization, radiotherapy, and hyperthermia (CERT) for hepatocellular carcinoma with portal vein tumor thrombosis: Final results of a prospective phase II trial. Oncotarget · 2017. doi:10.18632/oncotarget.17072 · PMID 28881759 관찰 연구
  26. [26]You SH, Kim S. Feasibility of modulated electro-hyperthermia in preoperative treatment for locally advanced rectal cancer: Early phase 2 clinical results. Neoplasma · 2020. doi:10.4149/neo_2020_190623N538 · PMID 32039629 관찰 연구
  27. [27]Chi MS 외. Putative Abscopal Effect in Three Patients Treated by Combined Radiotherapy and Modulated Electrohyperthermia. Front Oncol · 2020. doi:10.3389/fonc.2020.00254 · PMID 32211319 관찰 연구
  28. [28]Vaupel PW, Kelleher DK. Pathophysiological and vascular characteristics of tumours and their importance for hyperthermia: heterogeneity is the key issue. Int J Hyperthermia · 2010. doi:10.3109/02656731003596259 · PMID 20345270 전문가 의견 · 종설
  29. [29]Ademaj A 외. Clinical Evidence for Thermometric Parameters to Guide Hyperthermia Treatment. Cancers (Basel) · 2022. doi:10.3390/cancers14030625 · PMID 35158893 전문가 의견 · 종설

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온열치료 하나만으로도 치료가 되나요?

이 글의 효과 연구들에서 온열은 빠짐없이 항암⁠·방사선과 짝을 이뤄 쓰였습니다 [13][14].

치료 중에 너무 뜨겁거나 아프면요?

다른 방식 장비 연구에서는 아플 때 세기를 낮춰 조절했습니다 [23]. 참기 힘들면 그 자리에서 의료진에게 바로 말씀하세요.

치료가 끝나면 곧바로 일어나도 되나요?

다른 방식 장비 연구에서는 치료 뒤 서 있을 때 혈압이 낮아졌습니다 [20]. 어지러우면 일어서기 전에 의료진에게 알리세요.

Location

오시는 길 · 진료시간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222번길 13 다나음한방병원

지하철
수인분당선 연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약 200m
주차
옥상 주차장(입원 환자 전용) · 연수브랫슬 빌딩 지하주차장 · 연수벚꽃로 공영주차장(최대 2시간) · 양지주차빌딩(토⁠·일⁠·공휴일 외래, 최대 2시간)
대표전화
032-813-1070
월 ~ 금요일
오전 9:00 ~ 오후 8:00
토 · 일 · 공휴일
오전 9:00 ~ 오후 4:00
점심시간
오후 1:00 ~ 오후 2:00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저희가 전화드립니다

진료시간 안에는 곧, 밤에는 다음 진료시간에 연락드립니다.

누가 오십니까
지금 상황 안 고르셔도 됩니다
통화가 편한 때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상담 연락을 드리려고 성함⁠·연락처⁠·누가 오시는지⁠·통화가 편한 때⁠·하실 말씀과, 상담 센터⁠·신청하신 쪽 주소⁠·보내실 때의 접속 IP를 받고, 상담이 끝나고 1년이 지나면 지웁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시면 이 창구로는 신청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전화⁠·카카오톡 상담은 그대로 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선택] 소식 · 프로그램 안내 받기
병원 소식과 프로그램 안내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립니다(성함⁠·연락처를 씁니다). 동의를 거두실 때까지, 길어도 상담이 끝나고 1년까지만 둡니다. 밤 9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보내지 않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셔도 신청은 되고, 받으신 뒤에도 언제든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카카오톡으로 바로 묻기

진료시간 안에 받으면 대개 30분 안에 전화드립니다.

상담신청카카오톡전화 걸기

연락처만 남겨 주십시오

전화도 카카오톡도 어려우시면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십시오. 저희가 겁니다.

누가 오십니까
지금 상황 안 고르셔도 됩니다
통화가 편한 때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상담 연락을 드리려고 성함⁠·연락처⁠·누가 오시는지⁠·통화가 편한 때⁠·하실 말씀과, 상담 센터⁠·신청하신 쪽 주소⁠·보내실 때의 접속 IP를 받고, 상담이 끝나고 1년이 지나면 지웁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시면 이 창구로는 신청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전화⁠·카카오톡 상담은 그대로 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선택] 소식 · 프로그램 안내 받기
병원 소식과 프로그램 안내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립니다(성함⁠·연락처를 씁니다). 동의를 거두실 때까지, 길어도 상담이 끝나고 1년까지만 둡니다. 밤 9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보내지 않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셔도 신청은 되고, 받으신 뒤에도 언제든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카카오톡으로 바로 묻기

진료시간 안에 받으면 대개 30분 안에 전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