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수술 후 관리, 운동은 언제부터 얼마나 할까?

대장암(결장암) 수술과 항암을 마친 889명을 나눈 시험에서 3년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무리는 재발 · 새 암 · 사망 위험이 28% 낮았고, 5년 뒤 병 없이 지낸 사람이 100명당 80명 대 74명이었습니다. 이 결과로 2026년 ESMO 지침은 그 근거를 환자에게 알리도록 고쳤고, 국내 시험에서는 수술 뒤 입원 중 감독을 받으며 운동한 환자의 입원 날수가 반나절 줄었습니다. 3년 시험의 운동은 체력에 맞춘 처방과 곁에서 지켜보는 감독이 중심이었기에, 운동을 함께 챙길 곳의 조건도 담았습니다.

한동호 대표원장 ·

인천시 연수구 다나음한방병원 대표원장 한동호입니다. 오늘은 대장암 수술 후 관리 가운데 운동에 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 역시 수 년간 암으로 고생하신 어머니를 모셨던 경험으로, 항암을 받은 병원이 아니어도 회복과 몸 관리를 곁에서 함께 봐 줄 곳이 있다는 것만 미리 알아도 마음이 한결 놓인다는 것을 압니다.

항암이 끝난 뒤 머릿속을 맴도는 걱정

“항암은 끝났다는데, 이제 몸을 얼마나 움직여도 될지 모르겠어요.”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무거운데, 운동을 시작해도 될까요?”

“혹시 다시 생길까 봐 하루하루가 조심스러워요.”

치료 뒤 몸을 어떻게 움직일지 막막해지는 마음은 누구라도 비슷합니다.

2023년 국내에서 새로 진단된 대장암은 3만 2천여 건으로, 전체 암 가운데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1].

수술로 암을 다 떼어 낸 뒤에도 재발이 생길 수 있고, 재발의 약 70%⁠는 수술 뒤 2년 안에 나타납니다 [2].

1. 889명을 8년 가까이 지켜본 운동 시험

대장암(결장암) 수술과 항암을 마친 뒤 3년 동안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쪽은 재발 · 새 암 · 사망이 덜 생겼습니다(위험이 28% 낮음 · 위험비 0.72) [3].

해외 55개 기관의 889명을 추첨으로 나눠 한쪽은 운동 프로그램, 다른 쪽은 건강 안내 책자만 받게 하고 8년 가까이(가운데값 7.9년) 견준 무작위 대조 시험이었습니다 [3].

참가자는 3기이거나 재발 위험이 높은 2기였고, 들어올 때 운동을 지침만큼 하지 않던 사람들이었습니다 [4][5].

위에 「5년 뒤 병 없이 지낸 사람, 100명으로 바꿔 보면」, 그 아래 100칸 점 격자 둘 — 「운동 프로그램 무리」 100명당 80명 / 「안내 책자 무리」 100명당 74명, 아래 띠에 「8년 뒤 살아 있는 사람 · 90명 대 83명」을 적은 그림
5년 뒤 병 없이 지낸 사람을 100명으로 바꿔 본 그림 · 근거 [3][4]

5년 뒤 병 없이 지낸 비율에서도 운동 무리가 좋은 쪽이었습니다(100명당 80명 대 74명) [3][4].

8년 뒤 살아 있는 사람도 운동 무리가 100명당 90명으로, 안내 책자 무리(83명)⁠보다 많았습니다 [3][4].

몸을 많이 움직인 사람일수록 재발 · 사망이 적은 경향은 관찰 연구에서 먼저 보였고, 이 시험은 그것을 추첨으로 나눠 직접 확인했습니다 [6][3].

2. 이 시험 뒤 지침에 새로 들어간 문장

이 결과로 고친 지침에는, 3기와 재발 위험이 높은 2기 결장암 수술 환자에게는 운동 프로그램이 생존에 이롭다는 쪽의 근거를 꼭 알려야 한다는 문장이 들어갔습니다 [7].

이 지침은 ESMO(유럽종양내과학회)⁠의 2026년 판이고, 이 문장의 등급 I, A는 질 좋은 큰 무작위 시험에 바탕을 두고 이익이 커서 강하게 권하는 등급입니다 [7].

같은 지침은 운동 세기와 방법을 환자와 함께 정한 뒤 참여를 권할 수 있다고도 적었습니다(II, B) [7].

위에 「2026년 지침에 들어간 두 문장」, 두 줄 카드 — 큰 글자 「I, A」 「생존에 이롭다는 쪽의 근거를 · 꼭 알려야 함 · 강하게 권하는 등급」 / 큰 글자 「II, B」 「세기와 방법을 함께 정한 뒤 · 참여를 권할 수 있음 · 이익은 제한적 · 대체로 권함」, 아래 띠에 「해외 전문가 합의도 같은 대상에게 이 운동 과정을 권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음」을 적은 그림
2026년 ESMO 지침에 들어간 두 문장과 등급 · 근거 [7][8]

B는 근거가 강하거나 중간이지만 이익은 제한적이라 대체로 권하는 등급입니다 [7].

해외 전문가 합의 역시 같은 대상에게 이 운동 과정을 권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8].

3. 입원 중 첫 운동부터 항암을 마친 뒤 프로그램까지

국가암정보센터는 대장암 수술 뒤 장이 잘 움직이도록 일찍 걷기를 권하고, 퇴원 뒤에도 규칙적인 운동을 안내합니다 [9].

국내 한 병원의 대장암 수술 환자 52명이 끝까지 참여한 시험 결과, 입원 중 감독받으며 15분씩 하루 두 번 운동한 쪽은 운동 때문에 다친 사람이 한 명도 없었고, 입원 날수도 반나절 줄였습니다(가운데값 6.0일 대 6.5일) [10].

자격을 갖춘 운동 전문가가 이끈 운동은 수술 다음 날 스트레칭에서 시작해, 몸 상태에 따라 코어 · 균형 운동으로 넓혀 갔습니다 [10].

목표한 날짜 안에 퇴원한 비율은 64% 대 36%⁠였고, 운동한 쪽이 근육량도 더 잘 지켰습니다(두 무리 차이 0.63 kg) [10].

위에 「수술 뒤 시기별로 본 운동의 첫 시작」, 아래로 이어진 세 칸 — 「수술 직후 · 입원 중」 일찍 걷기 시작 · 감독받는 15분 운동 하루 두 번 → 「퇴원한 뒤」 규칙적으로 운동 → 「항암 뒤 2~6개월」 3년 운동 프로그램 시작, 아래 띠에 「국내 한 병원 시험 · 입원 날수 반나절 줄고 운동 때문에 다친 사람 0명」을 적은 그림
수술 뒤 시기별로 운동을 시작한 때 · 근거 [9][10][5]

3년 운동 시험은 항암을 마친 지 2~6개월 된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했습니다 [5].

국내 암 생존자 21만여 명 자료에서는 진단 뒤 운동을 새로 시작한 사람도 사망이 덜 일어나는 쪽과 관련이 있었고, 대장암 환자도 몸을 많이 움직일수록 같은 쪽이었습니다 [11].

4. 얼마나 — 한 주에 150분 이상을 더하는 만큼

3년 시험의 목표는 처음보다 한 주에 중간 세기 운동을 150분 이상 더하는 것이었습니다 [7].

실제로 늘린 양은 빠르게 걷기로 치면 한 번에 45~60분씩 주 3~4번이었습니다 [7].

중간 세기는 숨이 조금 차도 옆 사람과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12].

위에 「3년 시험이 목표로 삼은 운동의 양」, 큰 글자 「150분 이상」과 「한 주에 더한 중간 세기 운동」, 운동화 아이콘과 「빠르게 걷기 45~60분」 × 「주 3~4번」, 아래 띠에 「중간 세기 = 숨이 조금 차도 옆 사람과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를 적은 그림
3년 시험이 목표로 삼은 운동의 양 · 근거 [7][12]

국가암정보센터의 암 환자 운동 안내는 근력 운동을 주 2회 이상으로 적었습니다 [12].

국내 대장암 환자 4만 3천여 명을 살펴본 분석에서도, 수술 뒤 주 3회 이상 움직인 사람은 사망 위험이 덜한 쪽과 관련되었습니다(결장암 21% · 직장암 25% 낮음) [13].

5. 3년 내내 곁에서 맞춰 준 운동

3년 시험의 처음 6개월 동안에는 2주마다 감독자가 곁에서 운동을 지켜봤습니다 [7][5].

참가자는 자격을 갖춘 신체활동 상담가에게 3년 동안 도움을 받았습니다 [7].

1~6개월과 7~12개월에는 2주마다, 13~36개월에는 한 달에 한 번 상담가의 상담을 받았습니다 [7][5].

감독 시간에는 바른 자세, 운동 세기를 재는 법, 운동량을 안전하게 늘리는 법을 익혔습니다 [5].

위에 「3년 동안 상담을 받은 간격」, 세 줄 카드 — 「1~6개월」 2주마다 · 감독받는 운동도 함께 / 「7~12개월」 2주마다 / 「13~36개월」 한 달에 한 번, 아래 띠에 「체력 측정 결과 · 몸 상태 · 좋아하는 운동을 따져 따로 짠 처방」을 적은 그림
3년 운동 프로그램의 상담 간격과 처방 · 근거 [7][5]

운동 처방은 참가자 각자의 체력 측정 결과와 몸 상태, 좋아하는 운동을 따져 따로 짰습니다 [5].

지원을 받은 무리는 1년 만에 6분 동안 걷는 거리와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체력 기록이 좋아졌습니다 [14].

3년 동안 거의 모든 시점에서 운동을 더 즐겁고 자신 있게, 덜 어렵게 느낀 쪽도 지원을 받은 무리였습니다 [15].

6. 대장암 치료 뒤 운동, 어디에서 함께 챙길까

대장암 치료 뒤 운동을 함께 챙길 곳으로 암요양병원을 보든 한방병원을 보든, 이 세 가지를 짚어 보세요.

수술 · 항암 기록과 몸 상태부터 살피는 진료

배 수술을 받았거나 장루가 있다면 운동 전에 의사가 몸 상태를 먼저 평가해야 한다고 국제 합의는 봅니다 [16].

체력에 맞춘 처방과 꾸준히 이끄는 지도

장루가 있으면 근력 운동은 훈련된 운동 전문가의 지도 아래 가벼운 무게부터 천천히 늘리라는 내용이 국제 합의에 들어 있습니다 [16].

3년 시험에서도 감독받는 운동에 나온 비율은 필수였던 처음 6개월 79%⁠에서, 권장으로 바뀐 13~36개월 44%⁠로 줄었습니다 [7].

관절 · 근육이 아플 때 바로 살피는 의료진

3년 시험에서 관절 · 허리 · 근육 통증 같은 근골격 이상사례는 운동 무리에서 더 많았습니다(18.5% 대 11.5%) [3][7].

카드 세 장을 위아래로 놓은 그림 — 「수술 · 항암 기록과 몸 상태부터 살피는 진료」 「체력에 맞춘 처방과 꾸준히 이끄는 지도」 「관절 · 근육이 아플 때 바로 살피는 의료진」
몸 상태 진료 · 처방과 운동 지도 · 통증 진료를 담은 세 칸 · 근거 [16][7][3]

그래서 수술 · 항암 기록과 몸 상태부터 살피는 진료, 체력에 맞춘 처방과 꾸준히 이끄는 지도, 관절 · 근육이 아플 때 바로 살피는 의료진, 이렇게 셋이 함께 자리한 곳에서 진료받으실 것을 추천합니다.

다나음한방병원이 갖춘 것

  • 약 330㎡ 운동치료실과 재활치료실 · 운동치료사의 운동 지도
  • 항암 치료를 받는 병원의 치료 내용부터 검사 결과, 보조 치료 계획까지 1:1로 자세히 설명
  • 전문의 4명 — 한방내과 · 한방재활의학과 · 침구과 한의사 전문의 3명, 정형외과⁠·가정의학과 의사 전문의 1명

의사에게 물어볼 것

바로 연락해야 할 때

몸 상태가 나빠지거나 달라졌다면 운동을 다시 하기 전에 의사에게 평가를 받으라는 것이 국제 합의의 내용입니다 [16].

응급은 119 · 담당 병원 우선입니다.

알아 둘 한계

3년 시험의 참가자는 비교적 몸 상태가 좋은 사람들이었습니다 [7].

결장암 환자만 본 시험이라, 직장암이나 전이된 대장암에서는 따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7][8].

지침은 더 긴 추적과 다른 시험의 재확인이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7].

국내 대장암 환자만 본, 치료 뒤 운동의 무작위 시험은 이번 근거에 없습니다.

부작용 · 주의 · 한계

무엇을 모르는가

참고문헌 20편
  1. [1]국가암정보센터. 내가 알고 싶은 암 › 대장암 › 관련통계(최종수정일 2026-08-07). 2026. 원문 2차 자료 요약
  2. [2]국가암정보센터. 내가 알고 싶은 암 › 대장암 › 재발 및 전이(최종수정일 2026-08-07). 2026. 원문 2차 자료 요약
  3. [3]Courneya KS 외. Structured Exercise after Adjuvant Chemotherapy for Colon Cancer. N Engl J Med · 2025. doi:10.1056/NEJMoa2502760 · PMID 40450658 무작위 대조 시험(RCT)
  4. [4]ClinicalTrials.gov. NCT00819208 — Health Education Materials With/Out a Physical Activity Program for Patients Who Have Undergone Treatment for High-Risk Stage II or Stage III Colon Cancer(CCTG CO.21 · CHALLENGE · 결과 게시 2026-04-24). 2026. 원문 기관 문서
  5. [5]Courneya KS 외. The Colon Health and Life-Long Exercise Change trial: a randomized tri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 of Canada Clinical Trials Group. Curr Oncol · 2008. doi:10.3747/co.v15i6.378 · PMID 19079628 무작위 대조 시험(RCT)
  6. [6]Tsilidis KK 외. Post-diagnosis adiposity, physical activity, sedentary behaviour, dietary factors, supplement use and colorectal cancer prognosis: Global Cancer Update Programme (CUP Global) summary of evidence grading. Int J Cancer · 2024. doi:10.1002/ijc.34904 · PMID 38692587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7. [7]Pentheroudakis G 외. ESMO Clinical Practice Guideline Express Update on the adoption of physical exercise in patients with localised colon cancer. ESMO Open · 2026. doi:10.1016/j.esmoop.2025.106019 · PMID 41741110 진료지침
  8. [8]Lee-Ying R 외. Report from the 27th Annual Western Canadian Gastrointestinal Cancer Consensus Conference on Colorectal Cancer, Calgary, Alberta, 26-27 September 2025: Advances in Colon and Rectal Cancer. Curr Oncol · 2026. doi:10.3390/curroncol33070437 · PMID 42505238 전문가 의견 · 종설
  9. [9]국가암정보센터. 내가 알고 싶은 암 › 대장암 › 치료의 부작용(최종수정일 2026-08-07). 2026. 원문 2차 자료 요약
  10. [10]Min J 외. Postoperative inpatient exercise facilitates recovery after laparoscopic surgery in colorectal cancer patient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BMC Gastroenterol · 2023. doi:10.1186/s12876-023-02755-x · PMID 37069526 무작위 대조 시험(RCT)
  11. [11]Bui TT 외. Changes in Physical Activity and Mortality Risk among Korean Cancer Survivors: A Population-Based Cohort Study. Cancer Epidemiol Biomarkers Prev · 2025. doi:10.1158/1055-9965.EPI-24-1908 · PMID 40168501 관찰 연구
  12. [12]국가암정보센터. 암환자 생활백서 › 암생존자 통합지지 › 성인 암생존자 › 운동(최종수정일 2020-05-12). 2020. 원문 2차 자료 요약
  13. [13]Lee M 외. Physical Activity after Colorectal Cancer Diagnosis and Mortality in a Nationwide Retrospective Cohort Study. Cancers (Basel) · 2021. doi:10.3390/cancers13194804 · PMID 34638290 관찰 연구
  14. [14]Courneya KS 외. Effects of a Structured Exercise Program on Physical Activity and Fitness in Colon Cancer Survivors: One Year Feasibility Results from the CHALLENGE Trial. Cancer Epidemiol Biomarkers Prev · 2016. doi:10.1158/1055-9965.EPI-15-1267 · PMID 27197271 무작위 대조 시험(RCT)
  15. [15]Courneya KS 외. Effects of a structured exercise program on motivational outcomes in patients with colon cancer. J Natl Cancer Inst · 2026. doi:10.1093/jnci/djag023 · PMID 41609410 무작위 대조 시험(RCT)
  16. [16]Campbell KL 외. Exercise Guidelines for Cancer Survivors: Consensus Statement from International Multidisciplinary Roundtable. Med Sci Sports Exerc · 2019. doi:10.1249/MSS.0000000000002116 · PMID 31626055 진료지침
  17. [17]Brown JC 외. Physical Activity in Stage III Colon Cancer: CALGB/SWOG 80702 (Alliance). J Clin Oncol · 2023. doi:10.1200/JCO.22.00171 · PMID 35944235 관찰 연구
  18. [18]McGettigan M 외. Physical activity interventions for disease-related physical and mental health during and following treatment in people with non-advanced colorectal cancer. Cochrane Database Syst Rev · 2020. doi:10.1002/14651858.CD012864.pub2 · PMID 32361988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9. [19]Ligibel JA 외. Exercise, Diet, and Weight Management During Cancer Treatment: ASCO Guideline. J Clin Oncol · 2022. doi:10.1200/JCO.22.00687 · PMID 35576506 진료지침
  20. [20]Teng C 외. Patterns of Patient-Reported Chemotherapy-Induced Peripheral Neuropathy in Colorectal Cancer Survivors. J Natl Compr Canc Netw · 2022. doi:10.6004/jnccn.2022.7050 · PMID 36509075 관찰 연구

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걷기 하나로 충분할까요?

3기 결장암 환자 1,696명을 지켜본 연구에서는, 근력 운동을 주 30분 이상 하는 것이 3년 동안 병 없이 지낸 비율이 더 높은 쪽과 관련되었습니다(88.8% 대 하지 않은 쪽 81.8%) [17].

몸을 움직이면 피로도 덜할까요?

대장암 환자 시험 16편을 한데 모은 분석에서 그 가운데 6~7편(230~295명)⁠을 합쳐 보니, 운동 과정은 6개월까지 피로와 체력, 삶의 질에 도움이 될 수 있었습니다 [18].

항암 기간의 운동은 지침이 어떻게 보나요?

미국임상종양학회의 2022년 지침은 암을 치료해 없애는 것을 목표로 치료받는 동안에도,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도록 권하라고 했습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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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 진료시간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222번길 13 다나음한방병원

지하철
수인분당선 연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약 200m
주차
옥상 주차장(입원 환자 전용) · 연수브랫슬 빌딩 지하주차장 · 연수벚꽃로 공영주차장(최대 2시간) · 양지주차빌딩(토⁠·일⁠·공휴일 외래, 최대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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