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오심⁠·구토, 왜 생길까? 원인, 치료법, 자가관리

한동호 대표원장 ·

인천시 연수구 다나음한방병원 대표원장 한동호입니다. 이 글은 항암 중 울렁거림의 원인, 치료법, 자가관리, 그리고 어떤 의료기관을 선택하면 좋은지 정리합니다.

이런 느낌이 낯설지 않다면

“항암 주사를 맞고 나면 속이 울렁거리고 헛구역질이 올라와요.”

“물 한 모금 마시기도 버거워요.”

“밥 짓는 냄새조차 못 견디겠어요.” 이런 말, 낯설지 않으시지요?

울렁거림의 세 시기(치료 전 · 예기 / 하루 안 · 급성 / 그 뒤 며칠 · 지연)를 모래시계·시계·달력 아이콘과 위 그림으로 나눈 그림
오심⁠·구토를 나누는 세 시기 · 근거 [5][6]

다음 치료 날이 다가오면 주사를 맞기도 전에 속이 불편해지는 분도 있습니다 [1]. 곁의 보호자분도 무엇을 해 드려야 할지 몰라 애가 탑니다.

울렁거림은 치료 전(예기), 하루 안(급성), 그 뒤 며칠(지연)⁠의 세 시기로 나눠 봅니다 [5][6]. 지침은 치료 뒤 울렁거림을 잘 막는 것을 치료 전 울렁거림의 예방으로 봅니다 [1].

이 울렁거림은 참을성이 모자라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구토 예방 양약을 써도 10명 중 2~7명이 겪습니다 [2].

1. 원인 — 왜 생길까

항암제에서 장(세로토닌이 나옴)과 뇌(구토 중추가 신호를 받음)를 거쳐 울렁거림·구토로 이어지는 흐름, 아래에 시기마다 관여하는 물질(하루 안 · 세로토닌 / 며칠 뒤 · 물질 P)
장과 뇌 사이 신호의 길과 시기마다 관여하는 물질 · 근거 [3][4]

항암 치료 뒤 하루 안에 오는 구토는 주로 장에서 시작됩니다 [3]. 장의 세포에서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나와 뇌의 구토 중추를 자극합니다 [3].

며칠 뒤까지 이어지는 구토에는 '물질 P'라는 다른 물질이 관여합니다 [3]. 뇌의 구토 중추는 장 말고도 여러 곳에서 신호를 받습니다 [4].

시기마다 관여하는 물질이 달라서, 막는 약도 다릅니다 [3].

그래서 언제 울렁거렸는지 적어 두시면 진료실에서 설명하기 쉽습니다.

2. 치료법

치료법은 양약과, 양약에 침⁠·한약을 더하는 양한방 협진으로 나눠 살펴봅니다.

양약 — 흔히 쓰는 구토 예방 약

구토 예방 양약 네 가지 카드(세로토닌이 붙는 자리를 막는 약 · 물질 P가 붙는 자리를 막는 약 · 스테로이드 약 · 원래 정신과에서 쓰던 약)와 쓰는 때, 아래 「어떤 약을 쓸지는 담당 의사가 정합니다」
흔히 쓰는 구토 예방 양약 네 가지 · 근거 [3][8][9][11][14]

국제 지침이 권고하는 구토 예방의 기본은 양약입니다 [8][9].

항암제가 구토를 일으키는 정도에 따라 몇 가지를 함께 쓸지 정합니다 [7][8][9][10].

하루 안 구토에는 세로토닌이 붙는 자리를 막는 약을 씁니다 [3][11]. 며칠 뒤 구토를 막으려고 물질 P가 붙는 자리를 막는 약을 더하기도 합니다 [3][9].

스테로이드 약도 함께 씁니다 [9]. 구토를 잘 일으키는 항암에는 원래 정신과에서 쓰던 약(항정신병약) 가운데 하나를 더합니다 [8][14].

약마다 변비⁠·두통, 딸꾹질⁠·피로, 졸림 같은 부작용을 살핍니다 [11][12][14]. 어떤 약을 쓸지는 담당 의사가 정합니다.

양한방 협진 — 침⁠·한약

「2023 국제 항구토 지침」 아래 침 그림과 「침·전침을 권고」, 그 아래 알약 그림과 「예방의 기본은 양약」
2023 국제 항구토 지침의 침⁠·전침 권고와 예방의 기본인 양약 · 근거 [8][16]

침은 한의사가 혈자리에 놓는 치료입니다. 가짜 침이나 기존 치료와 비교한 연구들에서 침을 보조 치료로 쓴 사람은 오심이 덜했습니다 [18].

2023년 국제 항구토 지침은 침과 전기 침(전침)⁠을 권고했습니다 [16]. 같은 해 지침에서도 구토 예방의 기본은 양약입니다 [8].

침 뒤에는 작은 출혈이나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21].

한약은 한의사가 진찰한 뒤 처방하고, 생강도 한약재로 쓰입니다 [22].

3. 자가관리 —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것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세 가지 카드(근육 이완 연습 · 내관 지압 · 생강(양약과 함께))와 아래 「이완 연습과 지압 자리는 의료진에게 배우고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세 가지 · 근거 [5][15][18][19][20]
  • 근육 이완 연습 — '점진적 근육 이완'을 한 사람은 오심과 구토가 덜했습니다 [15]. 2023년 국제 항구토 지침도 권고했습니다 [16].
  • 내관 지압 — 침 치료에서 쓰는 혈자리 내관을 누르는 지압을 한 사람은 오심이 덜했습니다 [18][19].
  • 생강 — 양약과 함께 생강을 먹은 사람은 오심과 구토가 덜했습니다 [5][20].

이완 연습과 지압 자리는 의료진에게 배우고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강은 양약을 대신하지 않고, 양약에 더해 먹은 연구입니다 [5][20].

4. 이런 병원을 찾으세요

앞에서 본 것처럼 구토 예방의 기본은 양약이고 [8], 국제 지침은 침과 전기 침(전침)⁠도 권고했습니다 [16]. 의료법은 병원과 한방병원이 의사와 한의사를 함께 두고 진료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27].

항암 치료 중 머물 곳을 찾아 암요양병원이나 한방병원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아래 조건도 함께 살펴보세요.

식사도 병원의 영양사와 함께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영양사가 오심에 맞춘 개인 식사 계획을 세워 주고 알려 준 사람은 오심이 덜했습니다 [2].

양약(의사) · 침·한약(한의사) · 식사 계획(임상영양사) 세 칸이 「함께 살필 것(한약·보조제와 항암제의 관계 · 한약·보조제 사용 기록 · 오심에 맞춘 식사 계획)」으로 모이고, 아래 「양한방 협진 + 임상영양사」
한 곳에서 함께 살피는 세 가지 · 근거 [2][8][16][24][26]

한약⁠·보조제는 항암제와, 일부 양약은 다른 약과 서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4][25]. 이 때문에 지침은 의료진이 한약⁠·보조제 같은 보완요법 사용을 묻고 기록하고 살피도록 권고합니다 [26].

그래서 양한방 협진이 가능하고, 암 환자에 맞춘 식사 계획을 세워 주는 임상영양사가 있는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으실 것을 추천합니다.

다나음한방병원이 갖춘 것

  • 전문의 4명 — 한방내과 · 한방재활의학과 · 침구과 한의사 전문의 3명, 정형외과⁠·가정의학과 의사 전문의 1명
  • 종양학을 전공한 한방내과 전문의

쓰는 약은 항암제에 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7][8][9][10]. 그러니 어떤 약과 치료를 언제 쓸지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정하셔야 합니다.

의사에게 물어볼 것

바로 연락해야 할 때

구토 예방 양약을 먹어도 토하거나 추가 약이 필요하면, 연구에서도 잘 조절되지 않은 상태로 봅니다 [6].

그럴 때는 담당 병원에 먼저 알리고, 응급은 119 · 담당 병원 우선입니다.

알아 둘 한계

근육 이완⁠·침⁠·한약 같은 보조 치료는 연구자들이 더 크고 엄격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15][18][23].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같은 효과를 약속할 수 없고, 어떤 방법을 쓸지는 담당 의료진과 함께 정합니다.

부작용 · 주의 · 한계

무엇을 모르는가

참고문헌 28편
  1. [1]Dupuis LL 외. 2016 updated MASCC/ESMO consensus recommendations: Anticipatory nausea and vomiting in children and adults receiving chemotherapy. Support Care Cancer · 2017. doi:10.1007/s00520-016-3330-z · PMID 27510314 진료지침
  2. [2]Gala D 외. Dietary strategies for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A systematic review. Clin Nutr · 2022. doi:10.1016/j.clnu.2022.08.003 · PMID 36067586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3. [3]Ullah I, Ayaz M. A re-consideration of neural/receptor mechanisms in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current scenario and future perspective. Pharmacol Rep · 2023. doi:10.1007/s43440-023-00514-z · PMID 37584820 전문가 의견 · 종설
  4. [4]Veyrat-Follet C, Farinotti R, Palmer JL. Physiology of chemotherapy-induced emesis and antiemetic therapy. Predictive models for evaluation of new compounds. Drugs · 1997. doi:10.2165/00003495-199753020-00003 · PMID 9028742 전문가 의견 · 종설
  5. [5]Crichton M 외. Effect of a Standardized Ginger Root Powder Regimen on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A Multicenter,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Randomized Trial. J Acad Nutr Diet · 2024. doi:10.1016/j.jand.2023.09.003 · PMID 37699474 무작위 대조 시험(RCT)
  6. [6]Konno Y 외. Efficacy of Rikkunshito on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in Patients With Uterine Corpus or Cervical Cancer Treated With Cisplatin-Based Regimen—Placebo-controlled, Double-Blind, Randomized Confirmatory Study (JORTC-KMP03). Integr Cancer Ther · 2025. doi:10.1177/15347354251329346 · PMID 40156342 무작위 대조 시험(RCT)
  7. [7]Jordan K 외. Emetic risk classification and evaluation of the emetogenicity of antineoplastic agents-updated MASCC/ESMO consensus recommendation. Support Care Cancer · 2023. doi:10.1007/s00520-023-08220-5 · PMID 38129530 진료지침
  8. [8]Herrstedt J 외. 2023 updated MASCC/ESMO consensus recommendations: prevention of nausea and vomiting following high-emetic-risk antineoplastic agents. Support Care Cancer · 2023. doi:10.1007/s00520-023-08221-4 · PMID 38127246 진료지침
  9. [9]Scotté F 외. 2023 updated MASCC/ESMO Consensus recommendations: Prevention of nausea and vomiting following moderately emetic risk antineoplastic agents. Support Care Cancer · 2023. doi:10.1007/s00520-023-08222-3 · PMID 38114821 진료지침
  10. [10]Olver I 외. 2023 updated MASCC/ESMO consensus recommendations: controlling nausea and vomiting with chemotherapy of low or minimal emetic potential. Support Care Cancer · 2023. doi:10.1007/s00520-023-08223-2 · PMID 38110581 진료지침
  11. [11]Popovic M 외. Efficacy and safety of palonosetron for the prophylaxis of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CINV):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Support Care Cancer · 2014. doi:10.1007/s00520-014-2175-6 · PMID 24590374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2. [12]Zhang M 외. Efficacy and safety of Aprepitant-containing triple therapy for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A meta-analysis. Medicine (Baltimore) · 2023. doi:10.1097/MD.0000000000035952 · PMID 38013306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3. [13]Rapoport BL 외. 2023 updated MASCC/ESMO consensus recommendations: prevention of nausea and vomiting following multiple-day chemotherapy, high-dose chemotherapy, and breakthrough nausea and vomiting. Support Care Cancer · 2023. doi:10.1007/s00520-023-08224-1 · PMID 38105286 진료지침
  14. [14]Sutherland A 외. Olanzapine for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cancer-related nausea and vomiting in adults. Cochrane Database Syst Rev · 2018. doi:10.1002/14651858.CD012555.pub2 · PMID 30246876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5. [15]Tian X 외. Progressive muscle relaxation is effective in preventing and alleviating of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among cancer patients: a systematic review of six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Support Care Cancer · 2020. doi:10.1007/s00520-020-05481-2 · PMID 32346796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6. [16]Molassiotis A 외. 2023 MASCC/ESMO consensus antiemetic guidelines related to integrative and non-pharmacological therapies. Support Care Cancer · 2023. doi:10.1007/s00520-023-08225-0 · PMID 38102373 진료지침
  17. [17]Garcia GT 외. Electrical Stimulation of PC 6 to Control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in Patients with Canc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Med Acupunct · 2021. doi:10.1089/acu.2020.1431 · PMID 33613810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8. [18]Chen J 외. Efficacy and safety of acupuncture for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 Front Neurol · 2026. doi:10.3389/fneur.2026.1774507 · PMID 42490841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9. [19]Chenbing X 외. Effect of ginger and P6 acupressure on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a randomized controlled study. Rev Esc Enferm USP · 2024. doi:10.1590/1980-220X-REEUSP-2023-0104en · PMID 38461442 무작위 대조 시험(RCT)
  20. [20]Lin CY 외. Efficacy and Safety of Ginger on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Cancer Nurs · 2025. doi:10.1097/NCC.0000000000001355 · PMID 38625733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21. [21]Kim SA 외.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cupuncture for Nausea and Vomiting in Cancer Patie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Medicina (Kaunas) · 2025. doi:10.3390/medicina61071287 · PMID 40731916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22. [22]Zhang C 외. Pharmacological activity and clinical application analysis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ginger from the perspective of one source and multiple substances. Chin Med · 2024. doi:10.1186/s13020-024-00969-z · PMID 38997763 전문가 의견 · 종설
  23. [23]Li L 외. The efficacy and safety of Xiao-Ban-Xia-Tang in the treatment of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Front Pharmacol · 2024. doi:10.3389/fphar.2024.1393597 · PMID 38933673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24. [24]Gougis P 외. Potential cytochrome P450-mediated pharmacokinetic interactions between herbs, food, and dietary supplements and cancer treatments. Crit Rev Oncol Hematol · 2021. doi:10.1016/j.critrevonc.2021.103342 · PMID 33930533 전문가 의견 · 종설
  25. [25]Patel P 외. Aprepitant and fosaprepitant drug interactions: a systematic review. Br J Clin Pharmacol · 2017. doi:10.1111/bcp.13322 · PMID 28470980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26. [26]Balneaves LG 외. Addressing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Use Among Individuals With Cancer: An Integrative Review and Clinical Practice Guideline. J Natl Cancer Inst · 2022. doi:10.1093/jnci/djab048 · PMID 33769512 진료지침
  27. [27]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법 제43조(진료과목 등) · 법률 제21423호 · 시행 2026-09-11. 2026. 원문 기관 문서
  28. [28]Alhusamiah B 외. The Effectiveness of P6 and Auricular Acupressure as a Complimentary Therapy in Chemotherapy-Induced Nausea and Vomiting Among Patients With Cancer: Systematic Review. Integr Cancer Ther · 2024. doi:10.1177/15347354241239110 · PMID 38488197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양약을 먹었는데도 울렁거리면 약이 안 맞는 걸까요?

양약을 써도 오심을 겪는 사람이 적지 않고, 지침에는 이럴 때 더 쓰는 약도 있습니다 [2][13]. 담당 의사와 상의하세요.

생강을 먹으면 양약을 줄여도 되나요?

생강 연구는 양약과 함께 먹은 것입니다 [5][20]. 양약을 줄이거나 바꾸는 것은 담당 의사와 정하세요.

침⁠·한약을 항암 치료와 같이 받아도 되나요?

침 연구에서 심각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21]. 한약은 항암제와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어, 양약과 함께 아는 의료진과 정하셔야 합니다 [24][26].

Location

오시는 길 · 진료시간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222번길 13 다나음한방병원

지하철
수인분당선 연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약 200m
주차
옥상 주차장(입원 환자 전용) · 연수브랫슬 빌딩 지하주차장 · 연수벚꽃로 공영주차장(최대 2시간) · 양지주차빌딩(토⁠·일⁠·공휴일 외래, 최대 2시간)
대표전화
032-813-1070
월 ~ 금요일
오전 9:00 ~ 오후 8:00
토 · 일 · 공휴일
오전 9:00 ~ 오후 4:00
점심시간
오후 1:00 ~ 오후 2:00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저희가 전화드립니다

진료시간 안에는 곧, 밤에는 다음 진료시간에 연락드립니다.

누가 오십니까
지금 상황 안 고르셔도 됩니다
통화가 편한 때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상담 연락을 드리려고 성함⁠·연락처⁠·누가 오시는지⁠·통화가 편한 때⁠·하실 말씀과, 상담 센터⁠·신청하신 쪽 주소⁠·보내실 때의 접속 IP를 받고, 상담이 끝나고 1년이 지나면 지웁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시면 이 창구로는 신청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전화⁠·카카오톡 상담은 그대로 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선택] 소식 · 프로그램 안내 받기
병원 소식과 프로그램 안내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립니다(성함⁠·연락처를 씁니다). 동의를 거두실 때까지, 길어도 상담이 끝나고 1년까지만 둡니다. 밤 9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보내지 않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셔도 신청은 되고, 받으신 뒤에도 언제든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카카오톡으로 바로 묻기

진료시간 안에 받으면 대개 30분 안에 전화드립니다.

상담신청카카오톡전화 걸기

연락처만 남겨 주십시오

전화도 카카오톡도 어려우시면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십시오. 저희가 겁니다.

누가 오십니까
지금 상황 안 고르셔도 됩니다
통화가 편한 때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상담 연락을 드리려고 성함⁠·연락처⁠·누가 오시는지⁠·통화가 편한 때⁠·하실 말씀과, 상담 센터⁠·신청하신 쪽 주소⁠·보내실 때의 접속 IP를 받고, 상담이 끝나고 1년이 지나면 지웁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시면 이 창구로는 신청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전화⁠·카카오톡 상담은 그대로 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선택] 소식 · 프로그램 안내 받기
병원 소식과 프로그램 안내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립니다(성함⁠·연락처를 씁니다). 동의를 거두실 때까지, 길어도 상담이 끝나고 1년까지만 둡니다. 밤 9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보내지 않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셔도 신청은 되고, 받으신 뒤에도 언제든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카카오톡으로 바로 묻기

진료시간 안에 받으면 대개 30분 안에 전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