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중 불면, 못 잔 잠은 낮잠으로 채워야 할까?

암 환자 10명 가운데 6명꼴이 잠 문제를 겪고, 유방암 치료 가운데서는 호르몬 치료를 받는 동안 불면을 겪는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2023년 유럽종양내과학회 지침은 약 없는 방법을 먼저 쓰도록 하고, 잠에 대한 습관과 생각을 바로잡는 인지행동치료를 표준 치료로 권고했습니다. 연구에서는 침치료를 받은 환자와 전문가가 지켜보며 운동한 환자에서도 불면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불면이 생기는 까닭부터 지침이 권하는 치료와 집에서 지킬 잠 습관까지, 환자가 알아야 할 사항들을 알려드립니다.

한동호 대표원장 ·

인천시 연수구 다나음한방병원 대표원장 한동호입니다. 오늘은 암 치료 중 찾아오는 불면에 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 역시 수 년간 암으로 고생하신 어머니를 모셨을 때에, 병을 깊이 알지 못한 채 여러 치료 방법 가운데 하나를 골라야 하는 순간마다 불안하기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글이 환자와 보호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못 잔 잠은 낮잠으로 채워야 한다」⁠는 말과 암 치료 중 불면

암 치료 중 밤잠을 설쳤다고 하면, 「못 잔 잠은 낮잠으로 채워야 한다」⁠는 말을 흔히 듣게 됩니다.

그런데 낮에 누워 쉬어도, 막상 잘 시간이 다가오거나 침대에 누우면 오히려 정신이 또렷해지는 밤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1].

국가암정보센터는 전날 못 잔 잠을 다음 날 낮잠이나 더 긴 잠으로 보충해야 한다는 생각이 사실과 다르다고 말합니다 [2].

유럽종양내과학회가 2023년에 낸 지침(ESMO 지침)⁠도 잦고 긴 낮잠과 침대에 오래 누워 있는 습관을 불면을 오래가게 하는 행동으로 봅니다 [3].

그래서 암 치료 중 불면이 왜 생기는지, 지침은 무엇을 먼저 권하는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 암 치료 중 불면이 생기는 까닭

불면은 잠들기 어렵거나 자다가 자주 깨서 괴롭고, 그 때문에 낮 동안의 일상에도 지장을 받는 상태를 말합니다 [3].

이런 일이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석 달 이상 이어지면 불면장애로 진단합니다 [3].

연구 160편(암 환자 4만 6천여 명)⁠을 모아서 확인해본 결과, 암 환자 10명 가운데 6명꼴(60.7%)⁠이 수면 장애를 겪었습니다 [4].

불면은 일반 인구에서 100명 가운데 6~10명꼴인데, 암 환자와 암 생존자에서는 그보다 약 3배 많습니다 [3].

위에 「암 치료 중 불면이 생기는 까닭」, 번개 · 시계 아이콘을 단 두 칸 — 「불면이 시작되는 계기」 진단 뒤 스트레스 · 항암 · 방사선 · 호르몬 치료 · 수술 · 입원 · 통증 · 밤 소변 · 홍조 / 「불면을 오래가게 하는 것」 낮에 오래 눕기 · 잦고 긴 낮잠 · 들쭉날쭉한 잠 시간 · 잠을 못 잘까 하는 걱정, 아래 띠에 「계기에 습관 · 생각이 겹치면 불면이 오래가기 쉬움」을 적은 그림
불면이 시작되는 계기와 불면을 오래가게 하는 습관 · 생각(지침 · 기관 설명) · 근거 [3][5]

진단 뒤의 스트레스, 수술과 입원, 그리고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 호르몬 치료가 불면의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3][5].

통증 · 기침 · 숨참 · 가려움, 밤에 자주 보는 소변, 밤 땀과 얼굴이 화끈거리는 홍조처럼 잠을 깨우는 증상도 있습니다 [3][5].

여기에 낮에 오래 눕기, 잦고 긴 낮잠, 들쭉날쭉한 잠 시간, 덜 움직이는 생활이 겹치면 불면이 오래가기 쉽습니다 [3].

잠을 못 잘까 하는 걱정과 잠에 대한 잘못된 믿음도 불면을 오래가게 하는 요인으로 꼽힙니다 [3].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오래 이어지는 잠 문제가 불안이나 우울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5].

2. 호르몬 치료 중에 더 흔한 불면

유방암 치료와 잠을 다룬 논문 80편을 검토한 연구에서, 임상적인 불면(불면 정도 점수가 기준을 넘은 경우)⁠을 겪는 비율은 호르몬 치료 중일 때 35%⁠로 가장 높았습니다 [6].

같은 연구에서 수술은 20%, 항암은 24%, 방사선은 23%⁠였습니다 [6].

위에 「유방암 치료별, 임상적인 불면을 겪는 비율」, 「논문 80편 검토」 판에 막대 넷 — 호르몬 치료 35% · 항암 24% · 방사선 23% · 수술 20%, 아래 띠에 「호르몬 치료 중일 때 가장 높음」을 적은 그림
유방암 치료 종류별로 임상적인 불면을 겪은 비율(논문 80편 검토 · 합치지 않은 값) · 근거 [6]

ESMO 지침은 유방암 같은 암에서 호르몬 치료가 폐경과 비슷한 증상을 일으켜 잠 문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3].

미국 국립암연구소도 잠을 방해하는 원인에 호르몬 치료와 밤 땀 · 홍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5].

유방암 생존자 2만 8천여 명을 다룬 연구 51편에서도, 치료를 받는 동안 잠의 질이 나쁜 사람의 비율이 치료 전이나 치료 뒤보다 높았습니다 [7].

3. 지침이 먼저 권하는 치료

ESMO 지침은 모든 암 환자가 진단 뒤부터 치료 중, 치료가 끝난 뒤까지 불면이 있는지 정기적으로 확인받아야 한다고 권고합니다(I · A) [3].

지침은 권고마다 근거 수준(I~V)⁠과 권고 등급(A~E)⁠을 매겼고, 이 정기 확인에는 두 가지 모두 가장 높은 단계를 주었습니다 [3].

치료로는 잠에 대한 습관과 생각을 함께 바로잡는 인지행동치료를 암 생존자 불면의 표준 치료로 권고했고, 이 권고도 같은 단계(I · A)⁠입니다 [3].

인지행동치료는 자극 조절 · 수면 제한 · 이완 · 잠에 대한 생각 바로잡기 · 수면 습관 교육으로 이루어집니다 [3][5].

위에 「지침이 권하는 불면 치료」, 네 칸 — 「정기 확인」 진단 뒤부터 치료가 끝난 뒤까지 / 「인지행동치료」 습관과 생각을 함께 바로잡는 표준 치료 / 「짧은 행동 치료」 암 치료를 받는 중일 때 / 「몸에 맞춘 운동」 단독 또는 다른 치료와 함께, 아래 띠에 「약 없는 방법을 먼저(ESMO 2023)」를 적은 그림
2023년 ESMO 지침이 권하는 불면 치료 · 근거 [3]

인지행동치료 가운데 자극 조절은 졸릴 때만 눕고, 잠이 안 오면 일어나 침대를 잠자는 데에만 쓰는 방법입니다 [5].

인지행동치료에 관한 시험 21편을 다룬 고찰에서는, 치료를 받은 쪽의 불면이 받지 않은 쪽보다 조금 더 줄었습니다(그 비교에 든 시험 14편 · 1,371명) [8].

지침은 암 치료 중인 환자에게는 부담을 줄인 짧은 행동 치료를 고려하라고 덧붙였습니다 [3].

잠을 돕는 약도 선택지에 들어 있지만, ESMO 지침은 오래 쓸 때의 부작용과 위험이 효과를 넘어선다고 판단했습니다 [3].

그래서 2주 이내의 짧은 사용까지만 열어 두었고, 약 없는 방법을 먼저 쓰는 것을 기본으로 삼았습니다 [3].

4. 침치료에 관한 연구

다음은 약을 쓰지 않는 방법 가운데 침치료를 다룬 연구입니다.

코크란 고찰의 침치료 시험 5편(402명) 가운데 치료를 받지 않은 대조군과 비교한 2편(46명)⁠에서는, 침을 맞은 쪽의 불면이 조금 줄고 총 수면 시간도 34분 남짓 더 길었습니다 [9].

치료를 받지 않은 대조군과 잠의 질을 비교한 시험 3편(98명)⁠에서도 침을 맞은 쪽의 잠의 질이 조금 더 나아졌습니다 [9].

암 생존자 160명을 침치료와 인지행동치료로 나눠 각각 8주 동안 치료한 실험 연구에서는, 두 치료 모두 불면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정도로 줄었고 그 변화가 20주까지 유지되었습니다 [10].

이 시험에서는 처방받은 수면 약을 쓰는 일도 줄었습니다 [10].

국내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도 성인 원발성 불면(다른 병 때문이 아닌 불면)⁠에는 일반침치료를 고려하도록 권고했습니다(B 등급) [11].

유방암 환자의 불면을 다룬 침치료 시험 27편, 2,025명의 결과를 모은 연구에서도, 침을 맞은 쪽의 잠의 질이 더 나아졌습니다 [12].

침치료와 마사지를 나눠 시행한 진행암 환자 시험에서 불면이 있던 234명을 다시 분석해 보니, 통증이 많이 줄어든 사람에서 불면도 더 많이 나아졌습니다 [13].

연구진은 이를 두고 잠과 통증이 서로 맞물려 있다고 보았습니다 [13].

5. 몸 상태에 맞춘 운동

ESMO 지침은 환자의 몸 상태와 필요에 맞춘 운동을 불면 치료로 단독 또는 다른 치료와 함께 권해야 한다고 했습니다(II · B) [3].

유방암 생존 여성 847명이 참여한 시험 13편에서, 전문가의 감독 아래 운동한 환자군은 그렇지 않은 환자군에 비해 수면 장애가 뚜렷하게 덜했습니다 [14].

암 환자 운동 시험 45편에서 운동 종류를 서로 비교한 분석에서는, 점진적 근육 이완 · 유산소 운동 · 걷기 순으로 잠의 질 개선 순위가 높았습니다 [15].

근력 운동을 다룬 시험 21편에서도 잠의 질과 불면이 조금 나아졌습니다 [16].

암 생존자 운동 지침은 운동이 대체로 안전하다고 보고, 움직이지 않는 생활을 피하라고 조언합니다 [17].

다만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5].

6. 집에서 지킬 잠 습관

국가암정보센터는 피곤해서 낮에 자주 누워 있는 것도 바로잡아야 할 수면 습관으로 제시합니다 [2].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에서도 잠이 오지 않는데 미리 누워 자려고 애쓰는 것은 잠을 방해하는 습관에 들어갑니다 [1].

위에 「잘못 알기 쉬운 생각과 바꿀 습관」, 시계 · 침대 · 잎과 물결 아이콘을 단 세 칸 — 「못 잔 잠은 낮잠으로 보충」 → 아침에는 늘 같은 시각에 일어나기 / 「피곤하면 낮에 자주 눕기」 → 잘 때가 아니면 잠자리에 눕지 않기 / 「잠이 안 와도 누워서 애쓰기」 → 침실 밖에 있다가 졸릴 때 다시 눕기, 아래 띠에 「국가암정보센터 ·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안내」를 적은 그림
잘못 알기 쉬운 잠에 대한 생각과 바꿀 습관(국내 공공기관 안내) · 근거 [1][2]

아래 잠 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 자료를 바탕으로 하고,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과 미국 국립암연구소 자료도 함께 따랐습니다 [1][2][5].

  • 전날 늦게 잠들었더라도 아침에는 늘 같은 시각에 일어납니다 [2].
  • 잘 때가 아니면 잠자리에 눕지 않습니다 [2].
  • 잠이 오지 않으면 억지로 애쓰지 말고, 침실 밖에서 조용한 음악이나 책으로 시간을 보내다 졸릴 때 다시 눕습니다 [2].
  • 낮잠은 되도록 피하고, 꼭 자야 한다면 짧게 잡니다 [1][5].
  • 커피 · 홍차 · 녹차 · 콜라 같은 카페인 음료는 저녁에 마시지 않습니다 [2].
  • 잠자리에서는 휴대 전화를 쓰지 않고, 자다가 시계를 보지 않습니다 [2].
  • 밤에 소변이 잦으면 저녁에는 물을 적게 마시고 자기 전에 화장실에 다녀옵니다 [2].
  • 방은 조용하고 어둡게, 온도는 알맞게 맞춥니다 [5].

국가암정보센터는 가벼운 불면이라면 건강한 잠 습관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치료가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2].

7. 잠 문제를 함께 살필 곳

암 치료 중 암요양병원이나 한방병원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잠 문제를 두고 아래 네 가지를 함께 살펴보세요.

통증 · 홍조 같은 원인과 먹는 약을 함께 살피는 곳

ESMO 지침은 통증 · 홍조 · 밤 소변처럼 잠을 깨우는 원인과, 잠을 방해하는 습관 · 생각을 함께 다루도록 했습니다 [3].

미국 국립암연구소도 통증이 잠을 방해하면 수면 약보다 통증 치료를 먼저 한다고 설명합니다 [5].

또 항암제와 수면 약은 같은 대사 경로를 쓸 수 있어, 먹고 있는 약을 의료진이 모두 알아야 합니다 [3].

침치료를 하는 한의사 전문의가 있는 곳

유방암 관련 불면 침치료 시험 27편(2,025명)⁠에서는 침을 맞은 쪽의 잠의 질이 더 나아졌고, 이상반응은 드물고 대개 가벼웠습니다 [12].

운동치료사가 몸 상태를 보며 운동을 가르쳐 주는 곳

ESMO 지침이 권한 운동은 환자의 몸 상태와 필요에 맞춘 운동입니다 [3].

앞의 시험 13편에서 수면 장애가 덜했던 운동도 전문가가 지켜보며 한 운동이었고, 대부분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14].

받는 치료와 잠 문제를 하나로 묶어 알기 쉽게 풀어 주는 곳

ESMO 지침은 잠 문제를 자세히 평가하려면 의료진과의 면담이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I · A) [3].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잠 문제를 가족과 의료진에게 이야기해야 필요한 교육과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5].

그래서 양한방 협진으로 원인과 약을 함께 살피고, 침치료와 운동 지도, 치료 과정을 하나하나 짚어 주는 일대일 설명까지 갖춘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으실 것을 추천합니다.

다나음한방병원이 갖춘 것

  • 전문의 4명 — 한방내과 · 한방재활의학과 · 침구과 한의사 전문의 3명, 정형외과⁠·가정의학과 의사 전문의 1명
  • 종양학을 전공한 한방내과 전문의
  • 약 330㎡ 운동치료실과 재활치료실 · 운동치료사의 운동 지도
  • 항암 치료를 받는 병원의 치료 내용부터 검사 결과, 보조 치료 계획까지 1:1로 자세히 설명

의사에게 물어볼 것

바로 연락해야 할 때

자다가 숨이 멎는다는 말을 듣거나 낮에 지나치게 졸리면, 불면이 아닌 다른 수면 장애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에게 이런 증상을 알립니다 [3][5].

잠을 돕는 약을 먹고 있다면 스스로 갑자기 끊지 말고, 줄이거나 끊으려면 그 약을 처방한 의사와 미리 이야기합니다 [5].

응급은 119 · 담당 병원 우선입니다.

알아 둘 한계

암 환자의 불면을 다룬 침치료 · 운동 시험은 규모가 작은 것이 많았고, 참여자도 대부분 유방암 여성과 치료를 마친 생존자였습니다 [9][14].

침치료 시험 5편을 정리한 코크란 고찰은 치료를 받지 않은 대조군과 비교한 결과의 근거 확실성을 아주 낮게 평가했고, 가짜침을 대조로 둔 시험 2편(152명)⁠에서는 불면 정도의 차이가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9].

암 생존자 160명 시험에서 불면이 줄어든 폭은 인지행동치료를 받은 쪽이 더 컸습니다 [10].

유방암 관련 불면 침치료 시험 27편에서 잠의 질 점수는 나아졌지만, 불면 정도 점수는 의미 있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12].

국내 한의 지침의 침 권고는 원발성 불면이 대상이어서, 암 치료로 생긴 불면을 대상으로 한 권고는 아닙니다 [11].

인지행동치료 시험 21편을 정리한 연구진은 개선 폭이 작거나 아주 작고, 근거의 확실성은 대부분 낮다고 보았습니다 [8].

ESMO 지침은 운동이 불면에 주는 도움에 대한 근거를 약함에서 중간 사이로 평가했습니다 [3].

유방암 치료별 불면 비율은 연구마다 쓴 도구와 기준이 달라 하나로 합치지 않은 값입니다 [6].

수면 장애 빈도를 모은 분석도 연구 사이의 차이가 커서, 연구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4].

부작용 · 주의 · 한계

무엇을 모르는가

참고문헌 17편
  1. [1]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불면장애」(감수일 2020-05-08). 2020. 원문 2차 자료 요약
  2. [2]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암환자 생활백서 › 암생존자 통합지지 › 성인 암생존자 › 수면관리(최종수정일 2020-05-06). 2020. 원문 2차 자료 요약
  3. [3]Grassi L 외. Insomnia in adult patients with cancer: ESMO Clinical Practice Guideline. ESMO Open · 2023. doi:10.1016/j.esmoop.2023.102047 · PMID 38158225 진료지침
  4. [4]Al Maqbali M 외. Prevalence of Sleep Disturbance in Patients With Canc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Clin Nurs Res · 2022. doi:10.1177/10547738221092146 · PMID 35484919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5. [5]National Cancer Institute(미국 국립암연구소). Sleep Disorders (PDQ)–Patient Version(Updated 2024-09-17). 2024. 원문 2차 자료 요약
  6. [6]Carson EK 외. The impact of breast cancer treatment on sleep disturbance: a systematic review. Breast Cancer Res Treat · 2025. doi:10.1007/s10549-025-07835-y · PMID 41460589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7. [7]Cheng WH 외. Global prevalence of sleep disturbances among breast cancer survivors: A systematic review with meta-analysis. Sleep Health · 2023. doi:10.1016/j.sleh.2023.04.004 · PMID 37453906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8. [8]Cai Z 외. Cognitive behavioural therapy for insomnia in people with cancer. Cochrane Database Syst Rev · 2025. doi:10.1002/14651858.CD015176.pub2 · PMID 41170811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9. [9]Ma Q 외. Acupuncture for insomnia in people with cancer. Cochrane Database Syst Rev · 2025. doi:10.1002/14651858.CD015177.pub2 · PMID 41347621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0. [10]Garland SN 외. Acupuncture Versus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Insomnia in Cancer Survivor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 Natl Cancer Inst · 2019. doi:10.1093/jnci/djz050 · PMID 31081899 무작위 대조 시험(RCT)
  11. [11]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첫째판)(2021-12-30). 2021. 원문 진료지침
  12. [12]Zhang H 외. Efficacy and safety of acupuncture for breast cancer-related insomn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MJ Support Palliat Care · 2026. doi:10.1136/spcare-2025-006052 · PMID 42049276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3. [13]Kwag E 외. Acupuncture vs. Massage for Insomnia and Pain in Advanced Cancer: Exploratory RCT. J Pain Symptom Manage · 2026. doi:10.1016/j.jpainsymman.2026.07.008 · PMID 42471129 무작위 대조 시험(RCT)
  14. [14]de Moura Ferraz Barbosa MP 외. Efficacy of supervised exercise on sleep of women who survived breast cancer: a systematic review with meta-analysis. J Cancer Surviv · 2025. doi:10.1007/s11764-024-01532-3 · PMID 38289508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5. [15]Li L 외. Exercise Interventions for Improving Sleep Quality in Patients With Cancer: A Systematic Review and Network Meta-Analysis. Psychooncology · 2026. doi:10.1002/pon.70466 · PMID 42017475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6. [16]Maric D 외. Effects of resistance training on sleep quality and disorders among individuals diagnosed with canc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Cancer Med · 2024. doi:10.1002/cam4.7179 · PMID 38650577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7. [17]Campbell KL 외. Exercise Guidelines for Cancer Survivors: Consensus Statement from International Multidisciplinary Roundtable. Med Sci Sports Exerc · 2019. doi:10.1249/MSS.0000000000002116 · PMID 31626055 진료지침

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잠을 돕는 약을 먹어도 될까요?

ESMO 지침은 약 없는 방법을 먼저 쓰도록 하고, 잠을 돕는 약은 오래 쓰면 위험이 더 크다고 보아 2주 이내의 짧은 사용까지만 열어 두었습니다 [3].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도 잠을 돕는 약을 매일 습관처럼 먹는 일은 피하라고 합니다 [1].

잠이 안 올 때 술을 조금 마시면 도움이 될까요?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술이 결코 수면 약을 대신할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1]. 잠들기 전 피할 것으로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꼽은 목록에도 술과 담배가 들어 있습니다 [5].

하루 8시간은 꼭 자야 하나요?

국가암정보센터는 8시간 이상 자야 한다고 여기는 것도 바로잡아야 할 생각에 넣습니다 [2]. 얼마나 잤는지와 상관없이 매일 같은 시각에 자고 일어나라는 안내는 미국 국립암연구소 자료에도 있습니다 [5].

Location

오시는 길 · 진료시간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222번길 13 다나음한방병원

지하철
수인분당선 연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약 200m
주차
옥상 주차장(입원 환자 전용) · 연수브랫슬 빌딩 지하주차장 · 연수벚꽃로 공영주차장(최대 2시간) · 양지주차빌딩(토⁠·일⁠·공휴일 외래, 최대 2시간)
대표전화
032-813-1070
월 ~ 금요일
오전 9:00 ~ 오후 8:00
토 · 일 ·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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