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4기와 말기, 같은 말이 아닌 세 가지 이유

4기는 처음 생긴 곳에서 멀리 떨어진 곳까지 암이 퍼진 범위를 뜻하고, 말기는 주치의와 같은 분야 전문의, 두 의사가 증상과 경과를 함께 보고 내리는 진단이라 두 말은 같지 않습니다. 미국임상종양학회 지침은 진행암 환자가 병의 초기부터 암 치료와 함께 증상 관리와 돌봄을 받도록 권했고, 국내 12개 병원 시험에서도 이런 돌봄을 함께 받은 환자의 삶의 질이 18주 무렵 더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병기를 1:1로 풀어 설명하고 밤에도 증상을 살피며, 말기 · 임종기까지 이어서 입원할 수 있는 곳의 조건도 담았습니다.

한동호 대표원장 ·

인천시 연수구 다나음한방병원 대표원장 한동호입니다. 오늘은 암 4기와 말기라는 두 말에 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 역시 수 년간 암으로 고생하신 어머니를 모셨던 경험으로, 검사 결과지와 영상에 적힌 말이 무슨 뜻인지 차근차근 풀어 주는 사람이 없을 때 얼마나 막막한지 압니다.

4기라는 말을 들은 날

“4기라고 하면, 이제 말기라는 뜻이겠지요.”

병기를 듣고 돌아온 날, 환자분도 보호자분도 이 말을 몇 번이고 되뇌게 됩니다.

검사 결과지의 숫자 하나가 남은 시간을 정해 버린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겁이 나는 것도 당연합니다.

오늘은 우리 법과 공공기관, 연구가 4기와 말기를 어떻게 나누는지 세 가지 이유로 짚어 보겠습니다.

1. 첫째 이유 — 4기는 암이 퍼진 범위를 나타내는 말

4기는 암이 퍼진 범위를 말하고 말기는 앞날을 내다보며 내리는 진단이어서, 4기와 말기는 서로 다른 말입니다 [1][2][3].

병기는 암이 처음 생긴 자리에서 얼마나 자랐고, 몸의 어디까지 번졌는지를 단계로 나눈 것입니다 [1].

그 가운데 4기는 처음 생긴 곳에서 멀리 떨어진 다른 부위까지 퍼진 상태로, 많은 암에서 전이암과 같은 뜻으로 씁니다 [1][4].

병기는 처음 진단할 때 매긴 것을 계속 부르고, 나중에 상태가 바뀌면 그 내용을 덧붙여 적습니다 [1].

위에 「4기와 말기, 이렇게 다릅니다」, 나란히 놓은 두 칸 — 큰 글자 「4기」 「암이 퍼진 범위 · 처음 진단할 때 매김」 / 큰 글자 「말기」 「앞날을 내다본 진단 · 의사 두 명이 함께 내림」, 아래 띠에 「4기와 말기는 서로 다른 말」을 적은 비교표
4기와 말기를 나란히 놓은 비교표 · 근거 [1][2]

말기는 우리 법이 따로 정한 진단으로, 적극적인 치료에도 근본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없고 증상이 점점 나빠져 몇 달 안에 세상을 떠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립니다 [2].

2. 둘째 이유 — 말기는 의사 두 명이 함께 내리는 진단

말기 진단은 주치의와 같은 분야의 전문의 한 명, 모두 의사 두 명이 내립니다 [2].

두 의사는 검사 숫자 하나가 아니라 지금의 증상, 다른 병이 있는지, 약이나 시술 뒤 나아진 정도, 지금까지의 경과, 다른 치료 방법이 있는지를 함께 따져 봅니다 [5].

위에 「말기를 진단할 때 두 의사가 함께 보는 것」, 위아래로 놓은 다섯 칸 — 「지금의 증상」 「다른 병이 있는지」 「약이나 시술 뒤 나아진 정도」 「지금까지의 경과」 「다른 치료 방법이 있는지」, 아래 띠에 「검사 숫자 하나가 아니라 함께 따져 봄」을 적은 그림
말기를 진단할 때 두 의사가 함께 보는 다섯 가지 · 근거 [2][5]

국가암정보센터도 4기 위암 가운데 여러 항암 치료에도 암이 계속 나빠져 회복할 가능성이 없고, 더 효과적인 치료를 해 볼 수 없게 된 경우를 말기로 설명합니다 [3].

법은 이보다 더 좁게, 회복되지 않고 증상이 빠르게 나빠져 마지막이 가까워진 때를 임종과정(임종기)⁠으로 따로 정해 두었습니다 [2].

3. 셋째 이유 — 4기에도 열려 있는 치료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따르면 전이암 대부분에는 치료 방법이 있고, 잘 조절되면 여러 해를 지내기도 합니다 [4].

국내 통계로 보면 2019~2023년 진단 때 이미 멀리 퍼져 있던 암(원격 전이)⁠의 5년 상대생존율은 27.8%⁠였습니다 [6].

위에 「진단 때 이미 멀리 퍼져 있던 암의 5년 상대생존율」, 큰 글자 「모든 암 27.8%」, 「절반을 넘는 암」 가로 막대 셋 — 「갑상선암 63.7%」 · 「전립선암 51.2%」 · 「유방암 50.4%」, 아래 띠에 「2019~2023년 진단 · 국내 통계 암종에 따라 2.4%부터 63.7%까지」를 적은 막대그림
진단 때 이미 멀리 퍼져 있던 암의 5년 상대생존율(국내 2019~2023년 진단) · 근거 [6]

갑상선암 63.7%, 전립선암 51.2%, 유방암 50.4%⁠처럼 절반을 넘는 암도 있었고, 암종에 따라 2.4%⁠부터 63.7%⁠까지 차이가 컸습니다 [6].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진행암’이 나에게 어떤 뜻인지를 주치의에게 물어볼 첫 질문으로 꼽습니다 [7].

4. 4기 진단 직후, 돌봄도 같이 시작

미국임상종양학회는 2024년에 암 환자의 증상 관리와 돌봄을 다룬 지침을 새로 고쳤습니다 [8].

진행암 환자라면 병 초기부터 항암 같은 치료 곁에서, 증상 관리와 돌봄을 맡는 여러 직종 팀을 만나도록 권하는 내용입니다 [8].

이런 돌봄을 연구에서는 ‘완화 돌봄’이라고 부르며, 지침은 외래와 입원 두 곳의 돌봄을 함께 들었습니다 [8].

막 4기 폐암 진단을 받은 151명을 나눠 견주자, 돌봄을 곁들인 쪽은 삶의 질 면에서 앞섰고, 우울 증상도 16% 대 38%⁠로 덜했습니다 [9].

위에 「시기별로 본 암 치료와 돌봄」, 아래로 이어진 세 칸 — 「4기 진단 직후」 암 치료와 함께 · 증상 관리 · 돌봄 팀도 만남 → 「치료받는 동안」 돌봄은 어느 때나 → 「적극적인 치료를 멈춘 뒤」 지지 돌봄은 계속, 아래 띠에 「돌봄은 암 치료 곁에 더하는 것」을 적은 그림
시기별로 본 암 치료와 증상 관리 · 돌봄 · 근거 [8][4][10]

국내 12개 병원이 함께 살핀 결과, 표준 항암이 듣지 않았지만 말기는 아닌 진행암 환자가 돌봄 팀을 곁에 두자 18주 무렵 삶의 질은 더 좋아졌고 스스로 몸을 돌보며 버티는 힘도 커졌습니다 [11].

이 시험에서는 훈련된 간호사가 3주마다 증상을 확인하고, 증상이 심하면 의사가 맡아 관리했습니다 [11].

시험 7편(1,614명)⁠을 모은 분석에서도 일찍 시작한 돌봄은 삶의 질을 좋게 하고 증상을 줄이는 쪽이었습니다 [12].

5. 흔한 증상, 자주 살피고 바로 대응하기

치료로 다 없애기 어려운 암 환자 대부분은 증상을 겪고, 피로 · 통증 · 기운 없음 · 쇠약 · 식욕 저하는 절반 넘는 환자에게 나타났습니다 [13].

말기에는 통증, 식욕부진, 변비, 숨참 같은 몸의 변화와 근심 · 우울 같은 마음의 변화가 올 수 있어, 이를 알아차리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4].

진행암을 앓는 766명을 둘로 나눠, 증상을 수시로 알리게 하고 심할 땐 간호사가 곧장 알림을 받게 한 쪽은 그러지 않은 쪽보다 삶의 질은 덜 떨어지고 응급실은 덜 찾았습니다(34% 대 41%) [15].

위에 「증상을 자주 살폈을 때」, 가로 막대 두 판 — 「응급실을 찾은 사람」 자주 살핀 쪽 34% · 그러지 않은 쪽 41% / 「몸 기능이 나빠지기까지」 자주 살핀 쪽 12.6개월 · 그러지 않은 쪽 8.5개월, 아래 띠에 「심할 땐 간호사가 곧장 알림을 받음」을 적은 막대그림
증상을 자주 살핀 쪽과 그러지 않은 쪽의 비교 · 근거 [15][16]

전이암 환자 1,191명 시험에서도 증상을 매주 살핀 쪽은 몸 기능이 나빠지기까지 더 오래 걸렸습니다(12.6개월 대 8.5개월) [16].

입원한 까닭을 물은 국내 한 상급종합병원 조사에서는, 암 치료 없이 돌봄만 받으려 병실에 머문 진행암 환자 · 가족 가운데 51.2%⁠가 증상 조절 때문이었습니다 [17].

6. 4기에도 운동은 지도와 함께

진행암 환자 922명이 든 11편을 국내 연구팀이 묶은 분석에서, 감독을 받으며 재활 운동을 한 환자는 활동량과 근력이 늘고 삶의 질도 좋아졌습니다 [18].

증상 관리와 돌봄을 받는 단계의 암 환자 운동 시험 20편(1,840명)⁠을 모아 보니, 이상사례는 운동하지 않은 쪽과 차이가 없었고 삶의 질 · 피로 · 체력 · 다리 근력은 나아졌습니다 [19].

7. 4기부터 말기까지, 곁에서 이어 볼 곳의 조건

4기 진단 뒤 지낼 병원을 알아본다면, 한방병원 · 암요양병원 할 것 없이 다음 네 가지를 짚어 보세요.

병기와 검사 내용을 1:1로 짚는 설명

4기 폐암 · 대장암으로 항암을 받는 1,193명 가운데 폐암 환자 10명 중 7명, 대장암 환자 10명 중 8명꼴은 그 항암이 암을 다 없애는 치료가 아니라는 점을 안다고 답하지 않았습니다 [20].

증상을 자주 살피고 밤에도 대응하는 간호

앞의 국내 조사에서 몸 상태가 나쁜 무리는 절반 넘게(53.6%) 집에서 받는 돌봄이 모자랐다고 했습니다 [17].

집 돌봄에서 가장 자주 꼽힌 어려움도 응급 상황이 생길까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17].

몸 상태를 살핀 운동 안내와 영양사 상담

진단 직후 재활 중심 돌봄을 더한 시험에서는 환자가 꼽은 가장 큰 문제의 삶의 질이 나아졌고 [21], 영양사 상담을 받은 4기 중심 환자는 먹는 열량과 단백질이 늘었습니다 [22].

말기 · 임종기에도 계속되는 입원

적극적인 암 치료를 더 받지 않기로 한 뒤에도, 몸을 돌보는 지지 돌봄은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10].

앞의 2024년 지침도 이런 돌봄 팀이 외래뿐 아니라 입원 환자까지 맡도록 적었습니다 [8].

카드 네 장을 위아래로 놓은 그림 — 「병기와 검사 내용을 1:1로 짚는 설명」 「증상을 자주 살피고 밤에도 대응하는 간호」 「몸 상태를 살핀 운동 안내와 영양사 상담」 「말기 · 임종기에도 계속되는 입원」
설명 · 간호 · 운동과 식사 · 입원을 담은 네 칸 · 근거 [20][17][21][22][10]

그래서 병기와 검사 내용을 1:1로 풀어 설명하고, 밤에도 증상을 살피며, 운동 · 영양을 같이 챙기고, 말기 · 임종기에도 입원이 끊기지 않는 곳에서 진료받으실 것을 추천합니다.

다나음한방병원이 갖춘 것

  • 항암 치료를 받는 병원의 치료 내용부터 검사 결과, 보조 치료 계획까지 1:1로 자세히 설명
  • 365일 간호사 교대 근무 · 밤에도 간호사 2명 당직
  • 간호등급 1~3등급 유지(분기마다 다시 정해지며, 숫자가 작을수록 간호 인력이 많은 등급입니다)
  • 약 330㎡ 운동치료실과 재활치료실 · 운동치료사의 운동 지도
  • 영양사 1명
  • 말기 · 임종기 환자도 입원 진료

의사에게 물어볼 것

바로 연락해야 할 때

연구에서는 증상이 심해지거나 나빠지면 곧바로 간호사에게 알림이 가도록 해 대응했습니다 [15].

응급은 119 · 담당 병원 우선입니다.

알아 둘 한계

이 글의 시험은 대부분 해외에서 이루어졌고, 국내 무작위 시험은 규모가 작았습니다 [11].

돌봄을 언제부터 ‘일찍’으로 볼지부터 연구마다 정하는 방식이 달랐습니다 [25].

돌봄의 내용과 횟수가 시험마다 달라, 연구자들은 더 큰 시험이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12][18].

부작용 · 주의 · 한계

무엇을 모르는가

참고문헌 25편
  1. [1]National Cancer Institute. Cancer Staging(Reviewed 2022-10-14). 2022. 원문 2차 자료 요약
  2. [2]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호스피스ㆍ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법률 제20891호 · 시행 2025-10-02) 제2조 · 제10조. 2025. 원문 기관 문서
  3. [3]국가암정보센터. 암정보 나눔터 › 자주하는 질문 › 말기위암이라도 항암치료를 하면 살 수 있는지요?(작성일 2020-10-21). 2020. 원문 2차 자료 요약
  4. [4]National Cancer Institute. Metastatic Cancer: When Cancer Spreads(Updated 2026-08-17). 2026. 원문 2차 자료 요약
  5. [5]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호스피스ㆍ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보건복지부령 제1152호 · 시행 2026-01-13) 제2조. 2026. 원문 기관 문서
  6. [6]국가암정보센터. 통계로 보는 암 › 생존율 › 요약병기별 생존율(최종수정일 2026-01-29). 2026. 원문 2차 자료 요약
  7. [7]National Cancer Institute. Questions to Ask Your Doctor about Advanced Cancer(Updated 2022-04-01). 2022. 원문 2차 자료 요약
  8. [8]Sanders JJ 외. Palliative Care for Patients With Cancer: ASCO Guideline Update. J Clin Oncol · 2024. doi:10.1200/JCO.24.00542 · PMID 38748941 진료지침
  9. [9]Temel JS 외. Early palliative care for patients with metastatic non-small-cell lung cancer. N Engl J Med · 2010. doi:10.1056/NEJMoa1000678 · PMID 20818875 무작위 대조 시험(RCT)
  10. [10]National Cancer Institute. Choices for Cancer Care When Treatment May Not Be an Option(Updated 2024-12-13). 2024. 원문 2차 자료 요약
  11. [11]Kang E 외. Early Integrated Palliative Care in Patients With Advanced Cancer: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Netw Open · 2024. doi:10.1001/jamanetworkopen.2024.26304 · PMID 39115845 무작위 대조 시험(RCT)
  12. [12]Haun MW 외. Early palliative care for adults with advanced cancer. Cochrane Database Syst Rev · 2017. doi:10.1002/14651858.CD011129.pub2 · PMID 28603881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3. [13]Teunissen SC 외. Symptom prevalence in patients with incurable cancer: a systematic review. J Pain Symptom Manage · 2007. doi:10.1016/j.jpainsymman.2006.10.015 · PMID 17509812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4. [14]국가암정보센터. 내가 알고 싶은 암 › 말기 암환자 › 증상관리 › 말기암의 증상관리(최종수정일 2013-02-01). 2013. 원문 2차 자료 요약
  15. [15]Basch E 외. Symptom Monitoring With Patient-Reported Outcomes During Routine Cancer Treatment: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J Clin Oncol · 2016. doi:10.1200/JCO.2015.63.0830 · PMID 26644527 무작위 대조 시험(RCT)
  16. [16]Basch E 외. Symptom monitoring with electronic patient-reported outcomes during cancer treatment: final results of the PRO-TECT cluster-randomized trial. Nat Med · 2025. doi:10.1038/s41591-025-03507-y · PMID 39920394 무작위 대조 시험(RCT)
  17. [17]Jang MS 외. Gaps between Supportive Care Needs and Services in Korea: Experiences and Preferences of Patients with Advanced Cancer and Their Caregivers in the Hospital and at Home. Cancer Res Treat · 2026. doi:10.4143/crt.2025.1162 · PMID 42128024 관찰 연구
  18. [18]Yang J 외. Supervised Physical Rehabilitation in the Treatment of Patients with Advanced Cance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Korean Med Sci · 2020. doi:10.3346/jkms.2020.35.e242 · PMID 32715671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9. [19]Toohey K 외. The effects of physical exercise in the palliative care phase for people with advanced cancer: a systematic review with meta-analysis. J Cancer Surviv · 2023. doi:10.1007/s11764-021-01153-0 · PMID 35040076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20. [20]Weeks JC 외. Patients' expectations about effects of chemotherapy for advanced cancer. N Engl J Med · 2012. doi:10.1056/NEJMoa1204410 · PMID 23094723 관찰 연구
  21. [21]Nottelmann L 외. Early, integrated palliative rehabilitation improves quality of life of patients with newly diagnosed advanced cancer: The Pal-Rehab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alliat Med · 2021. doi:10.1177/02692163211015574 · PMID 34000886 무작위 대조 시험(RCT)
  22. [22]Ueshima J 외. Nutritional counseling for patients with incurable cancer: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Clin Nutr · 2023. doi:10.1016/j.clnu.2022.12.013 · PMID 36680918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23. [23]National Cancer Institute. Advanced Cancer(Issued 2015-04-30). 2015. 원문 2차 자료 요약
  24. [24]Sano T, Boku N, Lordick F. Reconsidering the terminology of "early" and "advanced" gastric cancer: toward a harmonized global lexicon. Gastric Cancer · 2026. doi:10.1007/s10120-026-01717-y · PMID 41653393 전문가 의견 · 종설
  25. [25]Kircher CE 외. Defining "early palliative care" for adults diagnosed with a life-limiting illness: a scoping review. BMC Palliat Care · 2025. doi:10.1186/s12904-025-01712-7 · PMID 40186227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진행암’은 4기와 같은 말인가요?

진행암은 뜻이 넓은 말이라, 나라와 암종에 따라 가리키는 범위가 서로 다릅니다 [23][24].

증상 관리와 돌봄은 어느 때 시작하나요?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증상을 덜어 삶의 질을 높이는 돌봄을 암 치료 중 어느 때나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4].

병이 깊어진 뒤에도 통증 관리가 되나요?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통증은 병의 어느 시기에나 관리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10].

Location

오시는 길 · 진료시간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222번길 13 다나음한방병원

지하철
수인분당선 연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약 200m
주차
옥상 주차장(입원 환자 전용) · 연수브랫슬 빌딩 지하주차장 · 연수벚꽃로 공영주차장(최대 2시간) · 양지주차빌딩(토⁠·일⁠·공휴일 외래, 최대 2시간)
대표전화
032-813-1070
월 ~ 금요일
오전 9:00 ~ 오후 8:00
토 · 일 · 공휴일
오전 9:00 ~ 오후 4:00
점심시간
오후 1:00 ~ 오후 2:00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저희가 전화드립니다

진료시간 안에는 곧, 밤에는 다음 진료시간에 연락드립니다.

누가 오십니까
지금 상황 안 고르셔도 됩니다
통화가 편한 때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상담 연락을 드리려고 성함⁠·연락처⁠·누가 오시는지⁠·통화가 편한 때⁠·하실 말씀과, 상담 센터⁠·신청하신 쪽 주소⁠·보내실 때의 접속 IP를 받고, 상담이 끝나고 1년이 지나면 지웁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시면 이 창구로는 신청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전화⁠·카카오톡 상담은 그대로 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선택] 소식 · 프로그램 안내 받기
병원 소식과 프로그램 안내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립니다(성함⁠·연락처를 씁니다). 동의를 거두실 때까지, 길어도 상담이 끝나고 1년까지만 둡니다. 밤 9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보내지 않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셔도 신청은 되고, 받으신 뒤에도 언제든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카카오톡으로 바로 묻기

진료시간 안에 받으면 대개 30분 안에 전화드립니다.

상담신청카카오톡전화 걸기

연락처만 남겨 주십시오

전화도 카카오톡도 어려우시면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십시오. 저희가 겁니다.

누가 오십니까
지금 상황 안 고르셔도 됩니다
통화가 편한 때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상담 연락을 드리려고 성함⁠·연락처⁠·누가 오시는지⁠·통화가 편한 때⁠·하실 말씀과, 상담 센터⁠·신청하신 쪽 주소⁠·보내실 때의 접속 IP를 받고, 상담이 끝나고 1년이 지나면 지웁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시면 이 창구로는 신청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전화⁠·카카오톡 상담은 그대로 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선택] 소식 · 프로그램 안내 받기
병원 소식과 프로그램 안내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립니다(성함⁠·연락처를 씁니다). 동의를 거두실 때까지, 길어도 상담이 끝나고 1년까지만 둡니다. 밤 9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보내지 않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셔도 신청은 되고, 받으신 뒤에도 언제든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카카오톡으로 바로 묻기

진료시간 안에 받으면 대개 30분 안에 전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