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치료 뒤 식사와 체중, 지침은 무엇을 권할까?

유방암 진단 뒤 체지방이 많을수록 사망과 두 번째 유방암이 많았고, 유럽임상영양대사학회(ESPEN)⁠는 암을 치료한 사람에게 건강한 체중과 채소 · 과일 · 통곡물 위주의 식사를 강하게 권했습니다. 체중이 늘었는지 줄었는지에 따라 길이 달라, 그 계획을 의료진 · 영양사와 함께 세울 곳의 조건까지 담았습니다.

한동호 대표원장 ·

인천시 연수구 다나음한방병원 대표원장 한동호입니다. 오늘은 유방암 치료를 마친 뒤의 식사와 체중에 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 역시 수 년간 암으로 고생하신 어머니 곁을 지킨 보호자여서, 치료가 끝난 뒤에도 혼자가 아니라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밥상 앞에서 망설여질 때

“치료는 끝났는데 몸무게가 자꾸 늘어요.”

“뭘 먹고 뭘 끊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이것저것 먹으라는 말을 들을수록 더 헷갈려요.”

하나라도 마음에 걸리셨다면, 그 물음부터 차근차근 풀어 드리겠습니다.

유방암 치료 중에 뜻하지 않게 체중이 느는 여성이 많다고 미국암학회는 적었습니다 [1].

1. 지침이 체중부터 보는 까닭

유방암 진단 뒤 체지방이 많을수록 사망과 두 번째 유방암이 많았고, 전문가 패널은 이 관련의 근거를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2][3].

진단 뒤 체질량지수(BMI · 키에 견준 몸무게)⁠가 5 높을 때마다 전체 사망은 7%, 유방암 사망은 10%, 두 번째 유방암은 14% 많았습니다 [2][3].

체중계 아이콘과 「진단 뒤 체질량지수가 5 높을 때마다」, 그 아래 세 줄 — 「전체 사망 7% 많음」 · 「유방암 사망 10% 많음」 · 「두 번째 유방암 14% 많음」, 아래 띠에 「전문가 패널의 근거 등급 「강함」」 「너무 마른 쪽도 사망이 늘었음」를 적은 그림
진단 뒤 체질량지수가 5 높을 때마다 늘어난 위험 · 근거 [2][3]

국내 유방암 환자 4만 1천여 명 자료에서도 비만과 저체중 모두 사망이 많았습니다 [4].

너무 마른 쪽(체질량지수 18 미만)⁠에서도 전체 사망이 늘어, 목표는 마른 몸이 아니라 건강한 체중입니다 [3][5].

2. 치료를 거치며 늘어난 체중과 체지방

항암을 받는 동안 체중은 평균 2.7kg 늘었고, 치료 뒤에는 체지방이 3.3~9.2% 늘어난 상태였습니다 [6][7].

진단 뒤 체중이 10% 이상 는 사람은 체중을 유지한 사람보다 전체 사망이 23% 많았습니다 [8].

세 칸 흐름 — 위에 「치료하는 동안과 그 뒤의 체중 변화」,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 체중 평균 2.7kg 늘어남 → 「치료를 마친 뒤」 체지방 3.3~9.2% 늘어남 항암 · 호르몬 치료 모두 → 「진단 뒤 크게 는 체중」 10% 이상: 전체 사망 23% 많음 10% 넘게(국내): 심혈관질환 1.66배, 아래 띠에 「배 속 내장지방도 늘었음」을 적은 그림
치료하는 동안과 그 뒤의 체중 · 체지방 변화 · 근거 [6][7][8][9]

국내 유방암 환자 4만 2천여 명에서는 진단 뒤 체중이 10% 넘게 는 쪽의 심혈관질환 위험이 1.66배였습니다 [9].

국내 자료에서는 높은 체질량지수가 당뇨의 위험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10].

체지방이 는 것은 항암 치료와 호르몬(내분비) 치료 모두에서 보였고, 배 속 내장지방도 늘었습니다 [7].

3. 음식 하나보다 매일의 식사 습관

유럽임상영양대사학회(ESPEN)⁠는 암을 치료한 이들에게 건강한 체중(체질량지수 18.5~25)⁠을 지키고, 채소 · 과일 · 통곡물 위주로 먹으며 포화지방 · 붉은 고기 · 술은 줄이라고 강한 권고를 내놓았습니다 [5][11].

미국암학회 지침도 과체중 · 비만을 피하고, 식사와 신체활동으로 근육량을 지키거나 늘리라고 권합니다 [12][13].

두 칸 표 — 위에 「치료 뒤 식사에서 늘릴 것과 줄일 것」, 「늘릴 것」: 채소 · 과일 · 통곡물 / 「줄일 것」: 붉은 고기 · 가공육 · 포화지방 · 설탕을 넣은 음료 · 짠 음식 · 술, 아래 띠에 「건강한 체중: 체질량지수 18.5~25(ESPEN)」를 적은 그림
치료 뒤 식사에서 늘릴 것과 줄일 것 · 근거 [5][11][12][14][15]

어떤 한 가지 식단이 재발을 줄이는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고 미국암학회는 적었습니다 [1].

다만 채소 · 과일 · 통곡물 · 닭 · 생선을 즐겨 먹은 사람이 정제당 · 붉은 고기 · 가공육을 즐겨 먹은 사람보다 오래 사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1].

  • 늘릴 것 — 여러 색의 채소와 과일, 통곡물을 넉넉히 먹습니다 [12][14].
  • 줄일 것 — 붉은 고기 · 가공육과 설탕을 넣은 음료를 줄입니다 [12][14].
  • 싱겁게 — 짠 음식은 줄이고 간을 약하게 맞춥니다 [15].
  • 날것 주의 — 치료 뒤 면역이 약하다면 날고기나 덜 익힌 고기는 피합니다 [14].

4. 체중이 늘었을 때와 줄었을 때

체중 관리의 길은 치료 시기와 체중이 늘었는지 줄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12][14].

세 줄 표 — 위에 「시기와 체중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길」, 「치료 중」 근육과 힘 지키기가 먼저 / 「체중이 줄었다면」 회복을 위해 다시 늘릴 수도 영양이 모자라면 열량 제한은 피하기 / 「체중이 늘었다면」 의료진 · 영양사와 계획 세우기, 아래 띠에 「줄이기 전에는 의료진과 먼저 상의」 「목표는 안전하고 현실적으로」를 적은 그림
시기와 체중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관리 · 근거 [12][14][5][1]
  • 치료 중이라면 — 근육과 힘을 지키는 데 먼저 힘을 씁니다 [12].
  • 체중이 줄었다면 — 회복을 위해 다시 늘려야 할 수 있고 [14], 영양이 모자랄 위험이 있으면 열량을 깎는 식사는 하지 않습니다 [5].
  • 체중이 늘었다면 — 건강한 체중으로 돌아갈 계획을 의료진과 세우고, 영양사와 식사 계획을 짤 수 있습니다 [14].
  • 줄이기 전에 — 치료 중이거나 막 끝났다면 먼저 의료진과 상의하고, 목표는 안전하고 현실적으로 함께 정합니다 [1][12].

치료를 마친 과체중 · 비만 여성 692명 시험에서, 생활 습관을 돕는 프로그램을 받은 쪽은 1년에 체중을 6.0% 줄였습니다(비교한 쪽 1.5%) [16].

ESPEN 은 식사와 함께 규칙적인 신체활동도 강하게 권했습니다 [5][11].

5. 술과 보충제, 조심하는 쪽이 기본

술은 치료가 끝났어도 입에 대지 않는 편이 가장 좋다는 것이 미국암학회의 설명이고, 국가암정보센터 안내도 하루 한두 잔까지 삼가라는 쪽입니다 [1][15].

술은 마신 양이 많을수록 유방암이 새로 생길 위험을 높였습니다 [17].

재발 위험을 분명히 낮춘다고 밝혀진 보충제는 아직 없다고 미국암학회는 적었습니다 [1].

  • 고용량은 피하기 — 결핍이 없다면 고용량 비타민 · 무기질은 쓰지 말라고 ESPEN 은 강하게 권했습니다 [5].
  • 항암제와의 관계 — 비타민 C · E 같은 항산화 보충제는 일부 항암제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18].
  • 먹기 전에 — 어떤 보충제든 먼저 의료진과 의논합니다 [1][18].

6. 식사와 체중을 같이 돌봐 줄 곳

치료 뒤의 식사와 체중을 맡길 곳으로 암요양병원 혹은 한방병원을 떠올리셨다면, 다음 조건 셋도 함께 살펴보세요.

영양 상태를 살펴 식단을 맞추는 임상영양사

미국암학회는 진단 뒤 되도록 빨리 영양 상태를 살피고 상담을 시작하며, 영양 문제가 생길 위험이 있으면 영양사의 맞춤 지도를 받게 하라고 권합니다 [12].

영양사가 함께하는 짜임새 있는 식사 중재는 식사의 질과 체중 조절, 삶의 질이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19].

식단과 활동량을 같이 맞추는 체중 계획

생활 습관 연구를 모은 고찰에서, 열량 조절에 유산소 · 근력 운동을 더하고 지도를 받은 프로그램은 체중이 5~8% 줄어 효과가 더 컸습니다 [20].

보충제와 몸 전체를 1:1로 짚어 주는 진료

진단 뒤 보충제를 먹는 사람이 20.2%⁠에서 56.4%⁠로 늘어, 연구진은 이점은 거의 없고 위험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음을 알려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21].

체중은 심장 · 혈당 문제와도 이어져 있었습니다 [9][10].

카드 세 장을 위아래로 놓은 그림 — 「영양 상태를 살펴 식단을 맞추는 임상영양사」 「식단과 활동량을 같이 맞추는 체중 계획」 「보충제와 몸 전체를 1:1로 짚어 주는 진료」
식사와 체중 관리를 맡길 곳에서 볼 세 가지 · 근거 [12][19][20][21][9][10]

그래서 영양 상태를 살펴 식단을 맞추는 임상영양사, 식단과 활동량을 같이 맞추는 체중 계획, 보충제와 몸 전체를 1:1로 짚어 주는 진료가 함께 이뤄지는 곳에서 진료받으실 것을 추천합니다.

다나음한방병원이 갖춘 것

  • 집에서처럼 쉬고 회복할 수 있도록 맞춤 식단과 쾌적한 병실
  • 약 330㎡ 운동치료실과 재활치료실 · 운동치료사의 운동 지도
  • 항암 치료를 받는 병원의 치료 내용부터 검사 결과, 보조 치료 계획까지 1:1로 자세히 설명
  • 종양학을 전공한 한방내과 전문의
  • 전문의 4명 — 한방내과 · 한방재활의학과 · 침구과 한의사 전문의 3명, 정형외과⁠·가정의학과 의사 전문의 1명

의사에게 물어볼 것

바로 연락해야 할 때

치료가 끝난 뒤에도 입맛이 돌아오지 않거나 입이 마르고 삼키기 어려운 증상, 체중 감소가 이어지면 담당 의사와 상의합니다 [23].

전이성 유방암으로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라면, 한국유방암학회의 2025년 권고안이 병의 진행을 시사하는 징후로 꼽은 예상하지 못한 체중 감소도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24].

응급은 119 · 담당 병원 우선입니다.

알아 둘 한계

체중과 사망의 관계는 대부분 오래 지켜본 관찰 연구에서 나왔고, 연구 사이의 결과 차이도 컸습니다 [3].

항암 중 체중이 늘어난 정도는 연구마다 크게 달랐고, 예전 연구일수록 더 컸습니다 [6].

식사 연구 108편을 모은 분석에서도 음식마다 연구 수가 적어, 여러 연구를 합쳐 계산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25].

식사 중재 연구를 다시 모은 분석은 오래 이어지는 효과와 생존을 본 자료가 아직 적다고 보았습니다 [19].

국내 유방암 환자만 대상으로 한 식사 · 체중 시험은 이번 근거에 없습니다.

부작용 · 주의 · 한계

무엇을 모르는가

참고문헌 26편
  1. [1]American Cancer Society. Can I Lower My Risk of Breast Cancer Progressing or Coming Back?(Last Revised 2026-07-17). 2026. 원문 기관 문서
  2. [2]Tsilidis KK 외. Postdiagnosis body fatness, recreational physical activity, dietary factors and breast cancer prognosis: Global Cancer Update Programme (CUP Global) summary of evidence grading. Int J Cancer · 2023. doi:10.1002/ijc.34320 · PMID 36279885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3. [3]Chan DSM 외. Postdiagnosis body fatness, weight change and breast cancer prognosis: Global Cancer Update Program (CUP global)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and meta-analysis. Int J Cancer · 2023. doi:10.1002/ijc.34322 · PMID 36279884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4. [4]Jeon YW 외. Relationship between body mass index and the expression of hormone receptors or human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2 with respect to breast cancer survival. BMC Cancer · 2015. doi:10.1186/s12885-015-1879-4 · PMID 26546331 관찰 연구
  5. [5]Arends J 외. ESPEN guidelines on nutrition in cancer patients. Clin Nutr · 2017. doi:10.1016/j.clnu.2016.07.015 · PMID 27637832 진료지침
  6. [6]van den Berg MM 외. Weight change during chemotherapy in breast cancer patients: a meta-analysis. BMC Cancer · 2017. doi:10.1186/s12885-017-3242-4 · PMID 28403873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7. [7]Mendez V 외. Body composition changes in women with early breast cancer after adjuvant treatment: a systematic review. Acta Oncol · 2025. doi:10.2340/1651-226X.2025.44707 · PMID 41355184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8. [8]Playdon MC 외. Weight Gain After Breast Cancer Diagnosis and All-Cause Mortality: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Natl Cancer Inst · 2015. doi:10.1093/jnci/djv275 · PMID 26424778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9. [9]Jung W 외. Weight change and cardiovascular disease incidence in breast cancer survivors: a nationwide cohort study. Breast Cancer Res Treat · 2025. doi:10.1007/s10549-024-07594-2 · PMID 39762706 관찰 연구
  10. [10]Shim H 외. Risk of Newly Incident Diabetes Mellitus and Treatment Risk Factors in Breast Cancer Survivors: Landmark Analyses of Nationwide Data. Asia Pac J Public Health · 2026. doi:10.1177/10105395261433225 · PMID 41937258 관찰 연구
  11. [11]Muscaritoli M 외. ESPEN practical guideline: Clinical Nutrition in cancer. Clin Nutr · 2021. doi:10.1016/j.clnu.2021.02.005 · PMID 33946039 진료지침
  12. [12]American Cancer Society. American Cancer Society Nutrition and Physical Activity Guideline for Cancer Survivors(지침 해설 쪽 · Last Revised 2025-10-22). 2025. 원문 기관 문서
  13. [13]Rock CL 외. American Cancer Society nutrition and physical activity guideline for cancer survivors. CA Cancer J Clin · 2022. doi:10.3322/caac.21719 · PMID 35294043 진료지침
  14. [14]American Cancer Society. Eating Well After Treatment(Last Revised 2025-10-21). 2025. 원문 기관 문서
  15. [15]국가암정보센터. 암환자 생활백서 › 암생존자 통합지지 › 성인 암생존자 › 영양·식생활(최종수정일 2024-04-05). 2024. 원문 기관 문서
  16. [16]Rock CL 외. Results of the Exercise and Nutrition to Enhance Recovery and Good Health for You (ENERGY) Trial: A Behavioral Weight Loss Intervention in Overweight or Obese Breast Cancer Survivors. J Clin Oncol · 2015. doi:10.1200/JCO.2015.61.1095 · PMID 26282657 무작위 대조 시험(RCT)
  17. [17]Arecco L 외. Association between alcohol consumption and breast cancer incidence and prognosi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reast · 2026. doi:10.1016/j.breast.2026.104719 · PMID 41689896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18. [18]American Cancer Society. Are Dietary Supplements Safe?(Last Revised 2025-08-18). 2025. 원문 기관 문서
  19. [19]Tan JEX 외. Dietary and Nutrition Interventions for Breast Cancer Survivors: An Umbrella Review. Nutrients · 2025. doi:10.3390/nu18010030 · PMID 41515149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20. [20]Asencio-Mas N 외. Effects of Diet and Exercise Lifestyle Interventions on Physical and Psychological Health in Breast Cancer Survivors: A Systematic Review. Nutrients · 2026. doi:10.3390/nu18111815 · PMID 42280460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21. [21]Hauner D 외. Dietary supplement intake in women with breast cancer before and after diagnosis: results from the SUCCESS C trial. BMC Cancer · 2024. doi:10.1186/s12885-024-12341-3 · PMID 38750410 관찰 연구
  22. [22]Ligibel JA 외. Impact of a Weight Loss Intervention on 1-Year Weight Change in Women With Stage II/III Breast Cancer: Secondary Analysis of the Breast Cancer Weight Loss (BWEL) Trial. JAMA Oncol · 2025. doi:10.1001/jamaoncol.2025.2738 · PMID 40839373 무작위 대조 시험(RCT)
  23. [23]국가암정보센터. 암환자 생활백서 › 암환자 식생활 › 일반적인 식생활 › 치료후의 식생활(최종수정일 2024-02-16). 2024. 원문 기관 문서
  24. [24]한국유방암학회. 제11차 한국유방암 진료권고안(2025) p175 「질병 진행의 정의」. 2025. 원문 진료지침
  25. [25]Becerra-Tomás N 외. Postdiagnosis dietary factors, supplement use and breast cancer prognosis: Global Cancer Update Programme (CUP Global)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and meta-analysis. Int J Cancer · 2023. doi:10.1002/ijc.34321 · PMID 36279902 체계적 문헌고찰 / 메타분석
  26. [26]Ambrosone CB 외. Dietary Supplement Use During Chemotherapy and Survival Outcomes of Patients With Breast Cancer Enrolled in a Cooperative Group Clinical Trial (SWOG S0221). J Clin Oncol · 2020. doi:10.1200/JCO.19.01203 · PMID 31855498 관찰 연구

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살을 빼면 재발도 줄어드나요?

재발에 미치는 영향은 3,180명 시험이 아직 살피는 중이지만 [22], 과체중이었다면 줄인 체중이 삶의 질과 몸을 쓰는 힘을 나아지게 했습니다 [1].

콩은 피해야 하나요?

콩 음식은 유방암 재발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암학회는 적었습니다 [1]. 다만 콩 · 이소플라본 농축 보충제는 근거가 분명하지 않아 먹기 전에 의료진과 상의하라고 했습니다 [1].

식단을 바꾸려면 무엇부터 할까요?

식사를 바꾸기 전에 담당 의료진에게 먼저 확인하고, 어떻게 먹을지 막막하다면 영양사와의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14].

Location

오시는 길 · 진료시간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222번길 13 다나음한방병원

지하철
수인분당선 연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약 200m
주차
옥상 주차장(입원 환자 전용) · 연수브랫슬 빌딩 지하주차장 · 연수벚꽃로 공영주차장(최대 2시간) · 양지주차빌딩(토⁠·일⁠·공휴일 외래, 최대 2시간)
대표전화
032-813-1070
월 ~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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